"누가 잘랐을까?"

  • 등록 2012.06.28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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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겨진 고산동 주민 마음.

부당함과 주민의 염원을 담은 현수막이 잘려 나부끼고 있다.

 

의정부신문 감초도사 bbmr640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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