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 30분 열린 선고공판에서 안병용 시장이 벌금 300만원을 확정받아 시장직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또한 손경식 부시장과 임해명 국장은 각각 벌금 150만원과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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