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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뉴타운 금의1, 2구역을 찾아서 <1편>

김문수 도지사 “뉴타운으로 돈벌게 하겠다. 추진 원하는 곳은 적극 지원하겠다" 밝혀

특별취재팀 2012.03.26 14:43:18

의정부시의 뉴타운개발 논의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가능지구 9개 구역 132만 817㎡와 금의지구 6개 구역 101만 241㎡에 2020년까지 개발예정으로 금의, 가능 뉴타운 (가칭) 추진위가 총15개 구역에서 구성되자 찬성측과 반대측이 양분되어 그동안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이러한 뉴타운 개발에 대한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전쟁과 같은 공방은 지난 2012년 1월 16일부터 2월14일까지 30일간 의정부시에서 실시한 금의, 가능 뉴타운사업의 주민의견조사인 우편투표와 직접투표 결과 주민의 25%가 반대하면 뉴타운 사업지구 지정을 해지한다는 요건에 따라 금의, 가능지구의 총15개 뉴타운 구역 중 13개 구역의 재정비가 취소되고 금의 1,2구역만이 뉴타운 개발구역으로 지정이 되었다.

이로써 가능지구의 9개 구역과 금의지구 3,4,5,6 구역은 뉴타운개발이 해지가 되어 그동안 토지거래허가 구역과 건축규제 지정이 풀릴 예정이다.

이로써 의정부 뉴타운개발의 찬반을 놓고 벌어졌던 공방은 결국 금의1구역과 2구역만 개발이 가능해져 현재 조합설립을 위해 뛰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추진을 원하는 곳은 뉴타운으로 돈 벌게 하겠다"며 지난 3월 15일 경기도 뉴타운 연합회 임원들과의 면담에서 밝힌 내용을 바탕으로 본지에서는 향후 진행될 의정부 금의 1,2지구의 뉴타운 개발계획에 대한 집중조명과 분석을 기획시리즈로 취재 해 조합설립과정과 뉴타운의 허와 실을 보도할 예정이다.

현재 금의 1구역의 경우 가칭 '금의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 2곳으로 나뉘어져 가능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의2구역의 경우에는 1곳으로 의정부동에 소재하고 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용적률상향, 용도지역상향, 도시기반시설지원과 임대주택비율축소 등 여러 여건들이 타 지역보다 상향조정되어 사업성이 확보되고,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이 예상되는 의정부 뉴타운 조합설립 추진위를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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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여러분!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할 수 있어요. 꼼꼼히 따져보고 부자되세요."

금의1구역 뉴타운 사업성 전국에서 으뜸가는 구역, 제가 여러분을 대신해 뛰겠습니다.

(가칭)금의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A

 

금의1구역 추진위원회는 지난 2009년 7월경 초대 신덕용 (가칭)추진위원장이 추진위를 구성해 활동이 시작되었으나 두 달 만인 2009년 9월경 신덕용 위원장이 갑작스럽게 위원장직을 사임하면서 당시 부위원장을 맡고 있던 현재 이순희 위원장이 2대 추진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오랜 사회활동과 지역사회 봉사경험을 바탕으로 특유의 부드러움과 섬세함으로 지금까지 추진위를 이끌고 있다. 금의 1구역은 161,964㎡의 면적에 건폐율 60% 이하로 대지면적 102,718㎡에 2,104세대를 35층 이하, 용적률이 249%인 개발 사업이다.현재 뉴타운재개발 조합원수는 614명으로 분양APT는 2,104세대, 임대APT는 358세대, 일반 분양APT1,490세대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조합원대비 일반분양비율이 무려 243%로, 가히 전국에서 최고의 조합원 수익률이 예상되는 황금알을 낳는 뉴타운 개발구역으로 국내 유수의 시공사들이 조합이 결성되기만을 기다리면서 2곳의 추진위중 어느 쪽이 주민의 입장에서 전문적인 지식으로 조합을 탄생시키는지 지켜보고 있다.

지금까지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가칭)추진위가 2곳이 된 이유는 상호 자기 주관적 의견으로 다르게 주장되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금의1구역에서는 주민의 입장에서 A추진위가 먼저 생겼고, 이곳에서 총무로 활동했던 B추진위의 박장춘 위원장이 재정적으로 어려워진 A추진위와 결별한 후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별도의 가칭추진위를 결성해 A추진위와 경쟁하면서 금의1구역에는 2개의 추진위가 결성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순희 위원장의 A추진위는 2009년 7월에 구성이 되어 꾸준히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11년 10월경 당시 박장춘 총무가 B추진위를 구성해 분리해 나오자 그렇지 않아도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추진위활동이 침체되고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순희 위원장은 여성만이 지니는 세심함과 진솔함, 친화력을 바탕으로 한 정도추구의 조합운영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이 위원장의 뚝심과 끈기, 주민을 위한 진심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금의1구역의 터줏대감이자 유지이며 몇 대째 이곳에 살며 주민들로부터 신망 받고 있던 현재의 사무실 건물주 현충부씨(남,71세)가 자비를 털어 후원하고 나서 활기를 되찾았다. 지난 3월23일 현재의 사무실로 이전해 주민 130여명가량이 참석한 이전 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서는 15개의 가칭 추진위원회 중 금의1,2구역을 제외한 총 13구역 중 7개 구역의 추진위원회 전 위원장 및 총무들이 A추진위를 지지하는 서명을 해 이전식은 말 그대로 축제분위기였다.

또한 뉴타운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제19대 국회의원 후보인 의정부갑 선거구의 새누리당 김상도 후보와 의정부시의회 도시분과위 강세창 시의원이 직접 내방해 이전식을 축하해 주었고, 김문원 전 의정부시장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순희 위원장은 이전식을 통해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여성의 섬세함과 꼼꼼함을 바탕으로 A추진위에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위원장은 향후 자문위원회를 통해 법률, 세무, 건축, 금융, 개발 등 전문적 지식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여 말하기도 했다.

더불어 추진위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상담반을 구성해 1:1상담프로그램 등을 통해 뉴타운과 관련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려 '더 이상 뉴타운사업을 이해하지 못해 갈팡질팡하거나 주민들의 답답함 없이 복권에 당첨된 현실'을 주민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이순희 위원장과 장길수 부위원장을 주축으로 한 A추진위는 고려말엽부터 600년 이상 이 지역을 지켜오면서 그동안 지역의 덕망과 인심을 잃지 않은 현씨 집안의 현충부씨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어 추진위 구성에 탄력을 받고 있다.

겨울이 지나간 봄날의 햇살처럼 뉴타운의 진실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고자 계획하고 있는 A추진위는 B추진위가 분리되면서 많은 시련과 고통을 받고 있다. 현재 이 위원장은 누군가에 의해 지속적으로 음해를 당하고 있으며, 고소·고발 사건에도 휘말려 있는 상황이지만 처음부터 다시 모든 절차를 차곡차곡 밟고 있다.

이러한 A추진위는 오는 3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산성교회에서 그동안 추진위 사무실이 2곳으로 분리되는 우여곡절 끝에 무산되었던 연번부여 신청을 위한 임시주민총회를 개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후 4월부터 연번부여신청 및 추진위원회 설립동의서 접수에 나설 가칭 A추진위의 이순희 위원장은 "이제 겨울이 갔습니다. 오지 않을 것 같은 봄이 어김없이 우리에게 찾아오듯, 그동안 온갖 구설과 험담, 음해 등 추진위를 둘러싼 많은 우여곡절은 시간이 지나면 '그 진실'이 주민들에게 알려지게 될 것이라 확신하고 오직 전국에서 가장 수익률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의1구역 뉴타운 주민들에게 금덩이 같은 수익이 투명하고 공정하며, 진실 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가칭A추진위 모든 임원들은 주민들의 엄마, 아들, 딸, 아버지, 형제자매가 되어 복덩어리를 주민의 손에 쥐어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이순희 위원장은 "진정 주민을 위하는 추진위가 어디인지 주민들께서 판단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A, B추진위는 통합이 지상명령이고 주민의 뜻임을 알아야 한다. 연명부여 빠른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주민들은 알 것이고, A추진위가 왜 연명부여가 늦어졌는지 하늘이 알고 땅이 알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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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루어지듯 뉴타운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금의2구역은 신도시가 되는데 우리1구역은 구시가지로 남겠습니까?

(가칭)금의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B

금의1구역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추진위원회는 앞서 밝힌 대로 2곳의 추진위가 결성되어 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구분상 추진위원회 B라 명칭 한 추진위 박장춘 위원장은 정열과 끈기의 화신이라 일컬어질 만큼 금의뉴타운 개발에 모든 것을 바치는 집념을 불태우고 있다.

박 위원장은 2010년 8월중순경 주민의 소개로 지난 1993년 종암동 재개발과정의 경험과 2001년도 일신건영휴먼빌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2006년 224세대의 아파트건립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A추진위에서 총무를 맡아 일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금의뉴타운개발에 앞장서게 되었다.

박장춘 위원장의 고향은 전남 해남으로 교육자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학창시절부터 봉사와 의리, 정의를 신봉하며 잘못된 것을 보면 참지 못하고 항상 앞장서서 부당함을 호소하며 한평생을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박 위원장은 청년이 되어 서울로 상경한 이후에도 시민운동, 민주화운동 등 민중의 편에 서서 항상 약한 자의 대변인이 되어 온몸을 던져 항거하는 삶을 살았고, 한때는 정당소속의 당원은 아니었으나 정당이나 시민단체들이 민초들의 아픔을 대변하고 항거할 때 그들과 함께 했다. 특히 그는 2008년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미국 쇠고기 반대 광화문 촛불집회에도 참석해 항거하는 등 이 나라의 민주주의 발전과 시민의 권리를 위해 열성적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당시 의정부뉴타운 개발반대 최선봉에 섰던 목영대 위원장과 인연을 맺게 되어 한때는 목 위원장과 반대위 측에서 그 누구보다 더 뉴타운에 대한 반대운동을 하기도 하였으나, 그들과 활동하면서 뉴타운의 진실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지난 2010년 11월 1일 의정부시에서 있었던 공청회 자리에서 반대위를 공개성토하고 뉴타운 찬성 의견을 피력하는 강단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박 위원장은 찬성대책위 15개 연합회를 결성해 공청회를 주최하는데 앞장섰으며, 연합회 홍보부장을 맡아 그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해 오늘날 금의1지구와 2지구가 뉴타운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왔다.

그 당시 연합회 활동과 A추진위 사무실에서 총무 활동을 병행했던 지난날 박 위원장의 세월은 반대위 측과의 전쟁 같은 삶이었다. 지난해 3월 9일에는 뉴타운찬성연합회를 대표해 삭발식까지 거행할 정도로 지금의 뉴타운개발을 위한 그의 강경함과 의지는 반대위의 거센 반대로 15개 구역 중 13개 구역이 뉴타운 해제라는 운명을 맞이했음에도  금의1,2구역이 살아남는 밑거름이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박 위원장에게도 시련은 있었다. 금의1구역 A추진위에서 그는 투쟁적인 삶의 이력이 말해주듯 지속적으로 총무의 권한(문서, 자금에 대한)을 위원장에게 주장하다가 뜻이 관철되지 않자 A추진위를 떠나  별도로 추진위를 구성기로 마음먹고 A사무실에서 총무로 일할 때 알게 된 주민들을 설득, 추진위원들을 모집해 결국 지금의 B추진위를 구성시켰다.

그는 조직의 달인이었다. 그의 거침없는 뉴타운에 대한 열정은 현재 2명의 부위원장, 3명의 감사와 함께 2012년 3월 3일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시에 연번부여를 신청해 3월 마지막 주에 연번을 부여받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그동안 박 위원장은 '뉴타운은 이루어진다'는 신념과 집념 하나로 반대하는 사람들을 찾아 걷고 또 걸었다. 그리고 목이 터져라 말했다. 금의1구역은 최고 25%까지 추가용적률 확보, 토지 등 소유자들의 추가 분담금 없는 입주, 김문수 도지사의 뉴타운사업 지원약속 등 이런 축복 받은 꿈같은 현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그러한 그는 A추진위가 먼저 구성되고, 그곳에서 뛰쳐나와 B추진위를 구성한 것이 마음에 걸리고 주민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운지 금의1구역 추진위원회가 2곳인 것에 대해 "저는 누가 먼저이고 누가 나중인지 따지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뉴타운 찬·반 전수조사가 실시되기 몇 년 전부터 활동한 곳이 A추진위이고 전수조사가 끝나고 시작한 곳이 박장춘 위원장의 B추진위라고 말하며, A와 B를 따지기 이전에 아직까지 법적근거 없이 30%가 반대하면 뉴타운이 해제된다고 주민들을 현혹시키는 반대세력들의 거짓주장과 특정정당인의 정치적 이슈에 우리 주민들의 재산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추진위A와 B는 통합을 해야 하고, 통합을 위한 문은 항상 열려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A와 B추진위사무실 코앞에 뉴타운반대 비대위 사무실이 있는 현실 속에 목소리 큰 소수의 반대로부터 주민의 피 같은 재산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통합의 길을 모색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조합설립을 위한 소유자들의 75% 동의를 얻어내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열정적인 박장춘 위원장은 누구의 잘못인지 모르겠지만 추진위가 두 곳이 된 것에 대한 과정의 잡음, 방법과 룰의 차이에서 오는 A와 B의 자기주장,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득권의 포기만이 뉴타운 개발을 성공시키는 길이라고 믿는다며 속내를 내비쳤다.

또한 그는 A추진위가 먼저 50%의 주민동의를 받아 재개발추진위원회 승인을 얻게 되면 B추진위는 깨끗이 승복하고 비대위나 반대위에 서지 않고 깨끗이 추진위 활동을 접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현재 주민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임대료를 받던 자신의 건물을 추진위사무실로 헌납하고 B추진위사무실 운영비를 사비로 충당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자신의 이런 노력이 주민을 위한 헌신임을 주민들이 알아줄 것이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자칭, 타칭 '뉴타운 박' '추진력 박'이라고 불리는 박 위원장은 오늘도 금의1구역의 호재인 향후 의정부의 GTX 동시착공, 신세계 민자역사 완공, 경전철 완공, 백석천개발, 캠프 라과디아 개발, 을지대학 및 종합병원 건립, 행정타운 건립, 호원IC 개설 등을 바탕으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약속한 용적률 상향, 임대주택비율 축소, 높은 일반분양, 조합원들의 합의 후 분양시기 조절 등으로 금의1구역의 미래가치를 확신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는 오늘도 '뉴타운 전도사'의 역할을 자임하고 발로 뛰고 있다.

그는 끝으로 '1구역내 20~30년이 넘은 건물들은 노후화되고 있어 신축건물을 선호하는 세입자들로 인해 건물수리비 등의 경비지출로 시간이 지날수록 건물주들도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번에 하늘이 준 기회를 놓쳐 옆에 2구역이 신도시로 변화하는 것을 보고 땅을 치고 후회하는 주민이 없게 하는 것이 우리 추진위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금의1구역 A추진위와 B추진위의 뉴타운개발 사업개요가 같아 중복기재를 피하기 위해 B추진위는 인터뷰위주의 기사작성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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