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0.0℃
  • 구름많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6.4℃
  • 구름많음울산 14.4℃
  • 맑음광주 11.1℃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9.2℃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5.4℃
  • 구름많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3℃
  • 구름많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1+1을 더해야 하는 100세 시대 평생교육의 중요성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 대외협력부처장 송노원

 

우리는 유아기부터 시작을 하여 학교라는 교육 시설 하에서 누구나 고등학교까지는 고등교육을 받고 대학이라는 선택의 진로에서는 서로가 다른 길을 가게 된다.

허나 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인간의 수명도 길어지고 또한 그만큼 지식과 전문요원을 필요로 하는 세상이 되었다.

논어의 첫 구절에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이 있다. 배우고 익히면 일상이 즐겁다는 뜻이다.배움의 중요성을 일도 김태수 선생의 글에 서도 평생을 배우고 익히며 살라는 의미로 우리는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젊어서 배우면 장년에 이르고 장년에 배우면 노년에 쇠하지 않고 노년에 배우면 헛되이 죽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듯 현대 사회는 IT사회를 거처 지식사회라고 말을 하는 사회에서 배움의 뜻을 저버리고 살기란 고통의 연속일 것이다.

21세기에 일과 학습의 중요성은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욕구가 늘고 자기 자신의 장점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 한다. 자기 자신을 개발 하는 것이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중 장년들이 배울 수 있는 곳이 평생교육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현재 563개의 학점은행기관이 있으며 2013년까지40만5301명이 학위를 받고 국가 및 지역사회 또한 본인의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삶에 적응하고  있다.

우리는 100세 시대의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된다

현대 사회는 전문화된 사회다 전문화된 세상을 살려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여야 전문화된 사회의 동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고등교육에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 하고 싶다.

세상이 바뀌면서 자신에 고정관념도 바뀌어야 자신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학점은행이란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이론과 실기를 인정해서 학점으로 인정하여 부여하는 제도다. 학사 또는 전문학사를 부여하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입학을 할 수도 있고 다양한 과목이 개설되어있어 누구나 입학을 하려는 데는 어려움이 없다.

특히 상급학교 진학 대학원 입학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대학을 졸업한 분도 다시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하며 직장인들을 위한 주말반, 자격증반도 있다.

자격요건은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이와 같은 수준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다. 평생교육원은 1998년 671명으로 시작하여 2013년 말 92만4000명이 이수를 했고2014년도에100만 명을 넘을 것을 예상한다.

이러한 제도를 실행하고 있는 신한대학교 평생학습중심대학추진단은 누구에게나 미래를 선물하고 자기 자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비전도 제시 한다.

신한대학의 평생학습중심대학추진단은2002년 시작을 하여 졸업생4000명 배출하고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즐기며 인생을 설계하고 본과에 사회복지학과 교수님들의 열정적 강의를 하시고 미래의 직업선택의 상담자가 되기도 한다.

학점은행제란 다시 한 번의 배움의 기회이고 자기 자신의 배움의 상처를 씻는 기회도 되고 변화하는 전문 인력 시대에 본인이 전문 인력이 될 수 있는 기회다.

부디 노력하며 즐기며 배우는 학점은행 제도를 많이 이용하기 바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더보기
70주년 맞은 을지대의료원…환자의 진심으로 의미 더해
을지대학교의료원이 창립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 폐암 환자가 전한 감사의 마음이 병원 안팎에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수개월에 걸친 힘겨운 치료 과정 속에서도 의료진과 병원을 향한 진심을 행동으로 전한 이 환자의 이야기는, '인간사랑·생명존중'이라는 설립 이념이 단순한 구호를 넘어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3일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에 따르면 강원도 춘천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폐암 환자는 최근 병원 정문에 세워진 설립자 고(故) 범석 박영하 박사 동상 앞에 직접 준비한 꽃바구니를 헌화하고,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신을 전달했다. 이 환자는 지난해 8월 의정부을지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에서 폐암 수술을 받은 이후,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위해 수개월째 춘천과 의정부를 오가는 쉽지 않은 일정을 이어오고 있다. 수차례 반복된 긴 이동과 치료 과정 속에서도 그는 병원을 찾을 때마다 한 곳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병원 앞에 세워진 설립자 동상이었다. 겨울 내내 동상 옆에 놓인 오래된 화환을 볼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는 그는, 결국 직접 꽃을 준비하기로 결심했다. 손수 꽃바구니를 제작해

사건/사고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