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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인터뷰<10> 왕규식 더불어민주당 연천군수 후보에게 듣는다

의정부신문 2018.05.25 16:07:49

경기북부지역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61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서는 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포천시 자치단체장 후보 합동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 순서는 정당별 공천이 확정된 후보자와 협의하여 진행되며, 형평성 유지를 위해 공통질문 4개항, 개별질문 1개항으로 진행된다.

협회는 경기북뉴스,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탑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뉴스통신, 뉴스미디어, 의정부신문 등 7개 매체로 구성됐다.

릴레이 인터뷰 10번째는 지난 518일 왕규식 더불어민주당 연천군수 후보와 실시했다.<편집자 주>

Q. 출마의 변

의정활동 8년의 경험과 토대를 바탕으로 현 집행부의 정책실패, 예산낭비, 전시행정을 책임행정으로 공평인사, 공직자의 사기진작과 신뢰받는 공무원 상을 만들고, 군민의 의견 수렴 정책 반영

Q. 후보자의 대표공약은 무엇인가?(3가지)

의료원 도립병원(도립의료원)화 추진

경원선 전철노선 신탄리 까지 연장 및 전곡역, 연천역사 부분 교량 화 사업추진 설계 변경

전곡읍내 청소년 군 장병을 위한 복합 문화회관(작은 영화관) 건립 추진

Q. 생각하는 지역의 현안사업과 복안은? (3가지)

노인문제, 노인인구 60세 이상 14,00031% 수준, 1인 가구 60~7035% 농촌의 고령화 대책시급. 젊은 농부 유치 추진 필요, 도시노인, 공동작업장

급속도로 저 출산, 인구감소대책 시급 대안으로 향후 친환경 먹거리를 위해 양질이 친환경 농.축산업 일자리 창출, 수도권 베비 붐 세대 퇴직자 귀촌대책 강구.

천혜의 자연경관과 두 개의 강.하천을 살려 수도권 제일의 문화.관광명소로 만든다.

Q. 후보자가 생각하는 나만의 경쟁력은(내가 왜 단체장이 되어야 하는가?)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통하여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 하면서 익힌 경험과 현 집행부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바로 단체장이 되면 빈틈없이 행정을 수행 할 수 있고, 지방 정부 내에 산적한 문제를 청산할 수 있다.

또한 진보.보수를 동시에 끌어안을 수 있는 후보로 오직 저 뿐 이라고 생각한다.

Q. 접경지역인 연천군을 한탄강. 임진강. 역사.문화. 유적 등 자산이 많음에도 경제증대나 인구증가가 거의 없이 정체돼 있다. 지역현안으로 어떤 것을 꼽고 있으며 관광등 지역을 살릴 사업구상이 있나?

수도권에 위치하면서 낙후되고 저 개발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동안 도로망의 협소로 접근성이 의외로 어려웠다. 이제는 마무리 단계의 3번국도 우회도로와 37번국도가 자유로에서 청산까지 개통이 얼마 남지 않아 향후 교통인프라 구축이 원활하여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자신감이 있다.

그 동안 강과 하천의 오염원을 제거하여 수질개선에 노력하여야 하나 그런 노력이 전혀 없었다. 강과 하천을 살려야 한다.

관광자원과 명소에 문어발식 투자가 아니라 한곳. 한곳 집중개발 투자를 해야 한다. 선택과 집중으로 연천에 명소를 만든다.

<경기북부지역언론사협회 공동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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