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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보 지방기술서기관, '명예퇴직'

안병용 시장, 38년간 공직생활 노고 치하하며 공로패 수여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 3238년간 근무하고 명예퇴직하는 김종보 지방기술서기관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종보 국장은 지난 1980년대 초 공직에 입문해 뛰어난 업무능력을 발휘하며 의정부시 사업부서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공직자로서 철저한 자기관리 뿐만 아니라 원만한 인성과 성품으로 상·하관계를 아우르는 조직관리를 통해 공직사회에서 존경받는 공무원 중 한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안병용 시장은 같은 날 최석문 지방시설사무관에게 4급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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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특사경, 짝퉁 보관·유통 대형 창고 등 위조상품 대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28일 인적이 드문 외진 곳에 위치한 매장에서 가짜명품을 판매한 불법체류자 신분의 외국인과 짝퉁을 대량으로 보관·유통하는 대형 창고 운영자 등 상표법을 위반한 1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도가 검거 과정에서 압수한 위조 상품은 의류, 향수, 악세사리 등 3978여 점, 정품가 기준으로 17억 원 상당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불법체류자 A는 포천시에서 B가 운영하는 대형 짝퉁 유통·보관 창고에서 실시간 소셜네트워크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위조상품을 판매해 상표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이 과정에서 정품가액 4억3000만원 상당의 위조상품 801점을 압수했다. 피의자 C는 광주시에서 창고형 할인매장을 운영하며 '사업장 폐업을 앞두고 막바지 대규모 반값 세일 행사'를 하는 것처럼 홍보하면서, 방문한 고객을 상대로 유명 의류브랜드의 상표를 도용한 위조상품을 판매하는 등 상표법을 위반해, 정품가액 2600만 원 상당의 위조상품 60점을 압수했다. 피의자 D는 하남시에 위치한 골프연습장 회원들을 대상으로 '골프의류들이 정품 로스제품이며, 현금 결제시 반값 할인을 해주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발송하는 방법으로 홍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