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7.0℃
  • 구름많음강릉 24.7℃
  • 구름조금서울 29.5℃
  • 구름많음대전 30.2℃
  • 구름많음대구 29.3℃
  • 흐림울산 24.2℃
  • 흐림광주 26.1℃
  • 구름많음부산 23.2℃
  • 흐림고창 27.3℃
  • 흐림제주 26.0℃
  • 구름조금강화 26.4℃
  • 구름많음보은 27.5℃
  • 흐림금산 29.0℃
  • 구름많음강진군 26.1℃
  • 구름많음경주시 28.5℃
  • 흐림거제 24.2℃
기상청 제공

권재형 도의원, 철도이용자 안전 위해 최선 다해

권 의원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통과

URL복사

 

경기도의회가 앞으로 도민들이 더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경기도의회는 10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조례안에는 철도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지 않은 철도 및 역사에 스크린 도어의 설치 및 개량을 지원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담고 있다.

 

권 의원은 “스크린도어의 노후화로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유지보수 시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어 이에 대한 예산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예산지원을 통해 철도 안전시설이 확충되어 열차 이용객의 안전이 보장되고 도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철도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권 의원은 “2020년에 설립될 경기교통공사가 도시철도의 일부 업무를 대행하고 관리하는 정도에서 벗어나 도 주관의 광역철도와 시 주관의 도시철도를 직접 위탁운영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도시철도에 대한 건설, 관리부분을 투자·지원해 전문기술과 노하우등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며 “철도 안전시설에 대한 투자·관리는 향후 설립될 경기교통공사의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안병용 의정부시장, 행정안전부 장관 만나 미군 반환공여지 발전종합계획 적극 지원 건의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6월 1일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을)과 함께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의정부시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을 위한 '발전종합계획'에 대한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의정부시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은 2020년 7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종합계획에 따라 정부 정책사업으로 추진중인 대형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캠프 스탠리, 캠프 레드클라우드의 사업 변경과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 GTX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캠프 홀링워터의 사업 변경 등 총 13건의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향후 행정안전부의 발전종합계획 변경 승인이 이루어지면 정부 정책사업인 대형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 등 의정부시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의정부시의 미군 반환 공여지 8개소 중 6개소가 2007년 4월과 2020년 12월에 반환되어, 캠프 라과디아는 근린공원 및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캠프 홀링워터는 역전근린공원으로, 캠프 시어즈는 광역행정타운으로 조성되었으며, 캠프 에세이욘에는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와 부속병원이 건립되는 등 미군 공여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각종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