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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0년 첫 인사발령 단행

4급 서기관 5명, 5급 사무관 8명 승진

 

의정부시는 2020년 1월 1일자로 4급 서기관 및 5급 사무관을 포함한 공무원들의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이용기 송산2동장, 윤교찬 흥선동장, 안종관 호원2동장, 조민식 신곡1동장, 한신균 의회사무국장 등 5명이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또한 임우영(송산2동 자치민원과장 직무대리), 전정일(자금동장 직무대리), 이정석(수도과장 직무대리), 박기호(가능동장 직무대리), 김병선(녹양동장 직무대리), 윤상희(호원2동 허가안전과장 직무대리), 박광균(의정부2동장 직무대리), 유상열(송산2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등 8명이 5급 사무관 승진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인사발명자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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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시설 급식 불량식재료사용 91개소 적발
유통기한이 3개월이나 지난 닭고기를 조리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외국산 식재료를 사용하면서 식단표에는 국산으로 거짓 표시하는 등 급식과정에서 불량 식재료를 사용한 사회복지시설들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도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아동양육시설 등 440곳을 대상으로 집중수사를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91개소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사에 적발된 시설은 노인요양시설 77개소, 장애인거주시설 7개소, 아동 양육시설 1개소, 납품업체 6개소이고, 업종별 적발률은 상시급식인원 50인 이상 사회복지시설 58%, 50인 미만 35%, 식재료를 납품하는 식품판매업 7%이다. 적발 위반유형은 ▲유통기한 경과 40개소 ▲원산지 거짓표시 38개소 ▲미신고 식품판매업 5개소 ▲보존식 미보관 등 8개소 등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남양주시 소재 A사회복지시설은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10일인 냉동닭고기 350마리(약142kg)를 유통기한이 3개월 경과됐는데도 조리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다. 안성시 소재 B노인요양시설은 브라질 등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