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6 (금)

  • 구름조금동두천 20.8℃
  • 흐림강릉 25.7℃
  • 구름많음서울 21.9℃
  • 맑음대전 23.7℃
  • 구름많음대구 26.8℃
  • 구름많음울산 23.6℃
  • 구름많음광주 24.4℃
  • 구름많음부산 21.4℃
  • 구름많음고창 21.3℃
  • 맑음제주 22.8℃
  • 구름많음강화 20.0℃
  • 구름조금보은 20.7℃
  • 구름많음금산 21.9℃
  • 구름조금강진군 22.8℃
  • 구름많음경주시 24.0℃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주요사업 현장 점검나서

관계 부서장들과 미니버스로 사업 현장 돌며 세부 진행상황 보고받아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이 지난 10일 시의 주요사업 대상지인 국도39호선(송추길)확장사업 현장,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부용천 및 백석천 정비 현장, 신곡동 동오마을 지하주차장 조성사업 현장, 제설전진기지 등을 방문해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황 부시장은 수행차량 없이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미니버스를 타고 사업현장을 돌며, 틈틈이 사업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세부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받는 등 의전을 최소화한 실무 중심의 행보를 보였다.

 

황 부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사업이 단계별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별 체크리스트를 정비하고 중앙부처와의 협의 등 행정절차를 사전에 대비할 것과, 현안사업의 시급성 및 중요성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황 부시장은 시민의 불편사항, 요구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위험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사업장의 관리‧운영실태 및 사업진행의 전반적인 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마련과 현장방문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적극 검토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의정부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최대 50만원 지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점 휴업상태인 영세 소상공인 피해점포에 대해 재개장 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연평균 매출총액이 2억 원 이하인 점포 중 코로나19로 인해 1월 매출총액 대비 2~4월 중 어느 한 달의 매출총액이 50%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며, 재개장을 위해 구입한 재료비, 소모품·비품 구입비, 홍보·마케팅 비용 및 공과금·관리비 등을 지원한다. 해당 소상공인들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의정부시청 일자리경제과(별관 3층)를 방문해 접수하고,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의정부시는 선한 건물주 재산세 감면,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원, 의정부사랑카드 인센티브 확대지급, 희망일자리·단기일자리 사업 및 지하상가 임대료·관리비 경감 등으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방세 유예, 화훼농가지원, 상수도요금 감면, 불법주정차 단속유예, 도로점용료 감면, 풍수해보험 가입지원, 구내식당 휴무제를 통한 관내 식당 이용 등의 간접지원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권영일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사건/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