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11.2℃
  • 맑음울산 11.2℃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11.5℃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김원기 부의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상' 수상

"1,370만 경기도민의 대변자로 적극적인 의정활동 펼칠 터"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이 지난 26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열린 2020년 상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워크숍에서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한 김원기 부의장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와 「경기도 어린이 간접흡연 방지 조례」를 제정했다.

 

이뿐만 아니라 「경기도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하고도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부의장은 경기도 아동과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한 조례 제·개정을 위해 수차례 토론회와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장관계자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정책적인 뒷받침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김 부의장은 “3선 도의원으로서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한 차세대 주인공들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1,37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후반기에도 묵묵히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