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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체납관리단원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

 

의정부시는 체납자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할 체납관리단원을 오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화상담원 18명, 실태조사원 26명 등 총 44명이며, 3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5일(6시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원은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4억 7천만 원을 징수했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 25명을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이번 체납관리단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의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오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 3층, 징수과 체납조사팀 사무실에 방문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체납관리단 응시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수는 2022년 경기도 생활임금(시간당 11,141원)이 적용되며.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되며, 다음 달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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