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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전국 최초 대형폐기물 ARS 자동주문시스템 도입

8월 오픈, 365일 24시간 접수 가능...보는 ARS 통해 청각장애인 배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이 대형폐기물 민원의 빠른 접수를 위해 기존 상담원 전화접수 방식에서 전국 최초로 ARS 자동주문시스템을 도입한다.

 

30일 공단은 오는 8월부터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려면 ARS 자동주문시스템을 통해 365일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배출일 또한 당일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10일 뒤까지 지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ARS 전화번호는 ‘031-829-3900’이며 음성 ARS와 보는 ARS 중에서 선택해 접수할 수 있다.

 

'대형폐기물'이란 가정과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가구, 가전제품, 기자재 등 종량제 봉투에 담기 어려운 폐기물로써, 공단은 ARS 자동주문시스템과 인터넷 접수(http://www.eticket.or.kr)를 병행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배출 수수료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강은희 이사장은 “대형폐기물 ARS는 민원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개인정보보호 또한 강화했다”며 “특히 보는 ARS를 통해 청각장애인을 배려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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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주 예비후보, 출판 기념회 성황 이뤄
제21대 총선 의정부(을) 자유한국당 국은주 예비후보가 14일 낙원웨딩홀에서 ‘지금 꿈과 희망의 시간’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심재철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 등이 축하 영상과 축전을 보내왔으며, 정하균 (전)국회의원, 유영진 보사동우회 사무총장, (전)경기도의원 자유한국당 대표 최호와 의정부 시·도 의원 및 지지자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자유한국당 심재철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국은주 후보자는 의정부시의회와 경기도의회에서의 의정활동을 통해 풍부한 정치 경륜을 가지고 있으며, 그 누구보다 지역과 국가의 민생, 경제, 안보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의정부시에 핵심적 국회의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송석준 위원장은 “한 평범한 여성이며 장애인으로써 녹록치 않은 인생여정의 삶을 딛고 정치인생을 담아낸 내용을 출판된 책에서 느낄 수 있었다”며, “이러한 삶에서 얻어낸 긍정적인 모습으로 사랑을 전파하고 여성으로서 가진 섬세함으로 대한민국의 밝은 앞날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고 있다”는 말을 영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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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기재위-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신년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는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3층 제1간담회의실에서 의정부신문이 회원사로 활동중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 소속 지역언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통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재위 정대운 위원장과 정승현 부위원장, 이종인 도의원, 경기도청 김종근 인구정책담당관, 이용호 신문팀장, 김경수 비전전략팀장, 김상철 미세먼지기획팀장 등 주요 공직자 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김숙자회장, 박태운수석부회장, 이영호 직전회장 및 소속 지역신문 발행인 등 18명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의정 및 도정 발전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사항 논의, 지역신문협의회 의견개진 및 애로사항 청취, 저출산과 미세먼지의 원인과 문제 등 경기도의 입장과 언론사의 홍보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공적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언론이 그 생존은 시장논리에 떠밀려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실을 타개하고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에게 구독카드(바우쳐)를 지급, 읽고 싶은 지역신문을 구독하게 하거나, 로컬푸드를 이용하게하는 탄소발자국 도입, 지나친 경쟁문화예서 비롯된 저출산문제 해소 등 경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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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시설 급식 불량식재료사용 91개소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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