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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강은희 이사장, 추석 연휴 가로환경미화원 현장 격려

따뜻한 음료 전달하며 덕담 나누고 애로사항 청취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강은희 이사장이 지난 12일 추석 연휴에도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을 찾아다니며 노고를 격려했다.

 

공단은 추석 연휴 4일간 가로환경 특별근무 인력을 편성해 시(市) 전역을 순찰하고, 특히 역세권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대한 집중적인 청소를 통해 민원을 최소화했다.

 

 

강은희 이사장은 “해마다 의정부시 시민들의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해 애써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 푸르고, 더 깨끗한 의정부시를 구현하여 의정부시 Green & Beauty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항상 고객중심의 현장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강 이사장은 지난 설 연휴에 이어 이번 추석 연휴에도 시민을 위해 수고하는 가로환경미화원들에게 음료를 전달하며 덕담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병용 시장, "주한미군기지 조기반환 및 국가주도개발을 위한 중앙정부의 패러다임 전환 촉구"
최근 정부가 주한미군기지 반환을 위해 미군과의 협상을 시작한 것과 관련해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지난 23일 ‘주한미군기지 조기반환 및 국가주도 개발을 위한 중앙정부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안 시장은 이날 장문의 성명서를 통해 “의정부시의 최대 현안은 무엇보다도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는 희망도시 의정부시 발전에 기틀이 되는 공여지 반환과 개발에 관련된 정책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안 시장은 “캠프 레드크라우드, 캠프 잭슨, 캠프 스탠리 등 3개 미군 공여지의 반환 지연이 장기화 되고 있어 캠프 내 시설물관리가 부실해지면서 개발계획의 차질은 물론, 지역공동화로 주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 등 막대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는 반환대상 구역의 조기반환을 위해 반환협상을 조속히 시행하여야 한다”고 강력 주장했다. 또한, 안 시장은 “정부의 「공특법」에 의한 지원대상과 규모 등이 「용산법」, 「평택법」과 비교하여 크게 불평등하지 않도록 법을 개정해야 하며, 주한미군 공여지의 조기반환과 환경오염 정화, 지역발전을 견인할 개발사업 등을 정부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국가는 지자체의 미군공여지 개발에 대해 전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