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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의정부예술의전당, 어린이 환경연극 <쓰레기꽃> 공연

환경을 대하는 태도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 될 듯

 

(재)의정부예술의전당(대표이사 손경식)은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 환경 연극 <쓰레기꽃>(작연출 김정숙)을 오는 16일~17일 양일간에 걸쳐 공연한다고 7일 밝혔다.

 

의정부예술의전당 관계자에 따르면, 어린이 환경연극 <쓰레기꽃>은 제14회 서울 아시테지 어린이 연극상 대상, 희곡상,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였고,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2018지역아동극축제’ 공모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어린이 환경연극 <쓰레기꽃>은 쓰레기장이라는 장소를 흥미로운 공간으로 변신시켜 재생과 희망을 이야기 한다.

 

이 작품은 주인공 철수가 엄마가 버린 로봇을 찾으러 쓰레기장에서 겪는 일들을 그린다. 어린이들에게 쓰레기를 만드는 사람과 쓰레기를 돌보는 사람, 그리고 다시 쓰레기를 찾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한다.

 

또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는 연극으로 만들어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로 하여금 지구생명의 소중함을 돌보는 환경 지킴이로 거듭나게 한다.

 

쓰레기를 돌보는 망태할아버지 역에 오아시스세탁소습격사건의 주인공인 조준형, 쓰레기를 만드는 남자로 나준연, 로봇을 찾으러 오는 아이역에 조민수가 출연한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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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최대 50만원 지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점 휴업상태인 영세 소상공인 피해점포에 대해 재개장 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연평균 매출총액이 2억 원 이하인 점포 중 코로나19로 인해 1월 매출총액 대비 2~4월 중 어느 한 달의 매출총액이 50%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며, 재개장을 위해 구입한 재료비, 소모품·비품 구입비, 홍보·마케팅 비용 및 공과금·관리비 등을 지원한다. 해당 소상공인들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의정부시청 일자리경제과(별관 3층)를 방문해 접수하고,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의정부시는 선한 건물주 재산세 감면,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원, 의정부사랑카드 인센티브 확대지급, 희망일자리·단기일자리 사업 및 지하상가 임대료·관리비 경감 등으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방세 유예, 화훼농가지원, 상수도요금 감면, 불법주정차 단속유예, 도로점용료 감면, 풍수해보험 가입지원, 구내식당 휴무제를 통한 관내 식당 이용 등의 간접지원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권영일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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