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 맑음동두천 -2.0℃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1.5℃
  • 맑음대구 3.7℃
  • 맑음울산 4.5℃
  • 구름조금광주 5.2℃
  • 맑음부산 4.3℃
  • 구름많음고창 4.9℃
  • 흐림제주 9.7℃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2℃
  • 구름조금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양주시, 음식점 18개소 국가인증 '위생등급' 지정돼

시민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음식점으로 인정 받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관내 18개소의 음식점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에서 등급을 지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위생 관리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3단계(매우우수, 우수, 좋음)로 등급별로 지정하고 이를 공개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국가 인증 제도로서 지난 2017년 처음 시행됐다.

 

올해는 7월부터 지정을 시작해 현재까지 일반음식점을 비롯한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관내 18개소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았다.

 

등급 평가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해 실시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매우우수, ▲85점이상 90점미만은 우수, ▲80점이상 85점미만은 좋음으로 지정한다.

 

이번에 위생등급 평가가 이뤄지며 ▲이디야 양주옥정로데오점, 양주미소점, 양주삼숭점 등 3개소가 ‘매우 우수’등급을, ▲참숯불본가 더 프라임 등 15개소가 ‘좋음’ 등급에 지정됐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통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음식점을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위생등급지정업소의 세부현황은 양주시 보건소 홈페이지(www.yangju.go.kr/health)내 지정업소 현황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의정부시, 제5회 한·중 공공외교 평화포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5회 한·중 공공외교 평화포럼을 개최해 한반도 정세 변화에 따른 새로운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5일 시에[ 따르면, 의정부시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와 중국 차하얼학회, 한국국제문화교류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안병용 의정부시장, 한팡밍 중국 차하얼학회 회장,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중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병용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해에 포럼을 통해 동북아 평화를 논의할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미·중, 북·미, 한·일 관계 등 한반도 주변 국가들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갈등이 많았고, 서로에게 많은 과제를 안게 되었으며 한반도 정세변화에 따른 한·중간 새로운 협력방안 모색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은 동북아 평화라는 하나의 열망을 갖고 우정을 나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안 시장은 “의정부시는 중국 차하얼학회와 함께 급변하는 주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