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토)

  • 맑음동두천 27.8℃
  • 맑음강릉 25.7℃
  • 구름조금서울 29.2℃
  • 맑음대전 28.1℃
  • 구름많음대구 24.8℃
  • 박무울산 23.5℃
  • 구름많음광주 27.3℃
  • 구름많음부산 24.3℃
  • 구름조금고창 26.6℃
  • 구름많음제주 26.9℃
  • 맑음강화 26.9℃
  • 구름조금보은 25.2℃
  • 맑음금산 27.1℃
  • 구름많음강진군 25.7℃
  • 맑음경주시 24.7℃
  • 맑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양주시

전체기사 보기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도 특사경, 추석 앞두고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추석 등을 맞아 9월부터 12월까지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중점 수사 대상은 ▲저신용자나 소상공인, 가정주부 등 사회·경제 취약계층 대상 미등록 대부 행위 ▲온․오프라인 상 법정 최고금리 초과 대부 행위 ▲온라인 대출플랫폼 상 허위․과장 광고 행위 ▲주요 상가 및 전통시장 주변 불법 대부 광고 배포 행위 등이다. 특히 도는 지난 7월 법정최고금리 인하(24% → 20%)로 금융권의 대출 심사가 강화되면서 재래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초단기 고금리 대출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수사를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온라인 대출플랫폼 내 불법 대부업과 대부 중개행위 집중 수사를 위해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을 반장으로 하는 온라인 특별수사반(12명)을 편성했다. 특별수사반은 인터넷 대출 중개 사이트 및 커뮤니티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온라인 불법사금융 및 청소년 대상 대리입금 등에 대한 광고 행위 수사를 강화한다. 이어 전단지 살포가 빈번한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전단지 수거를 위한 공정특사경 소속 기간제근로자 18명, 도민감시단 140명, 소비자안전지킴이 25명 등 총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