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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소방서,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예방 캠페인 펼쳐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지난 19일 제일시장과 의정부역에서 겨울철 화재 발생 빈도수가 높은 난방용품의 올바른 사용법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서 불이 났을 경우 대피요령,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 겨울철 화재위험 3대용품(전기장판, 전열기구,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홍보했다.

 

특히 겨울철을 맞아 ▲난방용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 전원 끄고 플러그 뽑아두기 ▲안전인증을 받은 규격품 사용하기 ▲전기장판 보관 시 접지 않고 둥글게 말아서 보관하기 ▲매트리스 위에 전기장판을 깔아두고 장기간 사용하지 않기 등 난방용품의 안전한 사용법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철을 맞아 난방용품 사용하는 빈도수가 높아지면서 부주의로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홍보와 교육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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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시설 급식 불량식재료사용 91개소 적발
유통기한이 3개월이나 지난 닭고기를 조리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외국산 식재료를 사용하면서 식단표에는 국산으로 거짓 표시하는 등 급식과정에서 불량 식재료를 사용한 사회복지시설들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도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아동양육시설 등 440곳을 대상으로 집중수사를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91개소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사에 적발된 시설은 노인요양시설 77개소, 장애인거주시설 7개소, 아동 양육시설 1개소, 납품업체 6개소이고, 업종별 적발률은 상시급식인원 50인 이상 사회복지시설 58%, 50인 미만 35%, 식재료를 납품하는 식품판매업 7%이다. 적발 위반유형은 ▲유통기한 경과 40개소 ▲원산지 거짓표시 38개소 ▲미신고 식품판매업 5개소 ▲보존식 미보관 등 8개소 등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남양주시 소재 A사회복지시설은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10일인 냉동닭고기 350마리(약142kg)를 유통기한이 3개월 경과됐는데도 조리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다. 안성시 소재 B노인요양시설은 브라질 등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