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월)

  • 구름많음동두천 13.7℃
  • 구름많음강릉 19.9℃
  • 흐림서울 14.2℃
  • 구름많음대전 15.5℃
  • 구름많음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19.3℃
  • 흐림광주 15.9℃
  • 흐림부산 18.9℃
  • 흐림고창 13.9℃
  • 흐림제주 19.4℃
  • 구름많음강화 12.9℃
  • 흐림보은 14.7℃
  • 구름조금금산 13.5℃
  • 흐림강진군 17.0℃
  • 구름많음경주시 18.0℃
  • 구름많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양주시, IoT 활용 실내공기질 상시측정·자동관제 사업 추진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상시측정과 자동관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IoT기반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자동관제시스템은 실내외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유입정도와 실내 자체발생 오염도 등을 측정해 비교 분석하고, 관리자에게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위험 농도를 안내한다.

 

또한 건물에 설치된 공기청정기와 환기장치를 자동 가동, 정밀한 실내공기질 관리를 통해 건강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옥정호수도서관과 공립 회천어린이집 2개소에 시설당 실내 4개, 실외 1개 등 5개의 측정센서를 설치, 실내공기질을 상시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IoT 기반 공기청정기와 연동해 자동제어하는 등 공기질을 관리한다.

 

실내 센서는 △미세먼지(PM10), △미세먼지(PM2.5),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CO2),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등 6개 항목을, 실외 센서는 △미세먼지(PM10), △미세먼지(PM2.5) 등 2개 항목의 측정이 가능하다.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경우에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를 조회할 수 있으며,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초과 시에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성호 시장은 “IoT기반 실내공기질 자동관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등 깨끗하고 청결한 시설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시민이 우선인 건강하고 안전한 감동양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의정부시,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 대상으로 선정
의정부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 대상 시로 선정돼 지적조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인력 확보가 가능해졌다. 13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공공분야의 드론 활용 확대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의정부시는 드론 활용 정사영상 구축 실적을 인정받아 교관과정 2명, 조종자과정 4명 교육비 1천7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4월 말부터 전문교육기관에서 교관 10주 과정·조종자 3주 과정의 드론 조종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드론 자격증 취득 후 동영상 편집, 정사 영상 제작, 지형분석 등의 지적조사 분야 임무특화교육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의정부시 토지정보과는 3명이 드론 조종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적확정측량검사, 지적재조사사업, 공간정보시스템 구축 등 토지관리 분야에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4월 말부터 의정부시의 주요 시설이나 사업지를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여 360°촬영 후 VR영상을 제작, 의정부를 한눈에 실감나게 파악할 수 있도록 VR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종열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한 드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