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7 (금)

  • 흐림동두천 25.2℃
  • 흐림강릉 28.0℃
  • 흐림서울 25.6℃
  • 대전 23.7℃
  • 천둥번개대구 22.7℃
  • 박무울산 27.6℃
  • 천둥번개광주 24.0℃
  • 박무부산 26.3℃
  • 흐림고창 24.6℃
  • 흐림제주 31.8℃
  • 흐림강화 25.0℃
  • 흐림보은 22.6℃
  • 흐림금산 22.6℃
  • 흐림강진군 26.5℃
  • 흐림경주시 26.9℃
  • 흐림거제 26.7℃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DST인터네셔날-경민IT고등학교, 업무협약체결 및 장학금 지급

김형태 대표,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IT인재가 더 많이 배출되는 계기 되길 바란다" 밝혀

 

경민IT고등학교(교장 손태주)는 지난 6일 DST인터네셔날(대표 김형태)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민고 출신 기업인인 ㈜디에스인터내셔날 김형태 대표가 참석해 산학협력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김 대표는 IT기술 인재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4명(디자인과 이지민, 디지털미디어과 심은아, 의료정보시스템과 백준형, 정보통신과 김유리)의 모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 내용에는 ▲산학의 시설 공동 활용 추진 ▲학생의 취업과 현장실습 지원 ▲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재개발 공동참여 ▲교사와 산업체 현장연수 및 기술지도 등이 포함됐다.

 

 

김형태 DST인터네셔날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과 장학금 지급을 계기로 학생들의 취업 마인드 제고와 함께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IT인재를 더 많이 배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성적이 향상되는 학생들과 IT기능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더 많이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8년 회사 설립 이후 우수한 인재를 바탕으로 ICBM관련 신기술 개발 및 첨단 IT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DSTi 회사를 이끌고 있는 김형태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IT인재들이 더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월 장학금 기부금액을 인상한 사실이 알려져 재학생들은 물론 동문들로 부터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김성원 국회의원, 연천 수해현장 방문..."특별재난지역 지정 앞장서겠다"
김성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동두천·연천)은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연천군 일대 수해 현장을 방문, 수재민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김 의원은 먼저 이번 폭우로 인한 희생자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아직 태풍의 영향이 끝나지 않아 추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1야당 원내수석으로서 연천・동두천을 포함해 경기도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조속히 지원대책을 수립해 주택 침수로 실의에 잠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매년 폭우때마다 큰 피해를 입는 수해취약지역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근복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면서, “재난예방대책은 물론 피해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의원은 5일 동두천시청과 연천군청을 방문해 공무원 등 재난대책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며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 및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공무원, 의용소방대, 봉사단체 등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면서 “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