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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름철 피서지 다중이용시설 '원산지표시' 대대적 점검

 

양주시가 8월 4일까지 관내 피서지 인근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원산지표시 확인 및 위생 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30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과 보양식 취급 음식점에 대한 위생실태 관리와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 등을 강화해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에 시는 장흥계곡 피서지 인근 식품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표기 여부,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방법 위반 여부, 원산지표시 의무화에 따른 이행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원산지표시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원산지표시 대상에 추가된 사항 등을 식품조리판매업소 운영자들이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원산지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지도를 원칙으로 하고 원산지 거짓표시 등 중대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음식을 판매하는 업소에서 식재료의 원산지를 올바르게 표시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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