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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김광회 대표이사, 이광수 본부장 임명

안병용 시장, 어려움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 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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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지난 13일 조직개편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재)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의 대표이사 및 본부장에 김광회 前 교육문화국장과 이광수 前 고령사회고용진흥원 경기지사 이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광회 신임 대표이사는 1978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38년간 의정부시 총무과장, 비전사업 추진단장과 교육문화 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이광수 신임 본부장은 15년간 도·소매 사업을 경영해 온 경영전문가로 상권활성화재단 실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와 본부장은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13일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안병용 시장은 “다년간 공직생활을 통해 지역을 잘 알고 추진력과 조직 장악력이 뛰어난 분이 대표이사로 오시게 되어 상권활성화재단이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상공인들에 더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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