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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의정부문화재단 '안중근의사 순국110년 기념' 국제초대작품 배너전 개최

10월 14부터 10월 27일까지 가로등 현수기대 활용해 작품 전시 예정
전시 구간, 의정부문화재단↔의정부세무서↔의정부역↔의정부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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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은 민족의 영웅 안중근의사 순국 1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초대작품 배너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은 (사)경기디자인협회와 함께 안중근의사 관련 작품을 국내외에서 공모하여 초대된 작품 120점을  10월 14부터 10월 27일까지 의정부시 가로등 현수기대에 게시한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과 관람객 보호를 위해 실내전시가 아닌 의정부시 가로등현수기대(의정부문화재단↔의정부세무서↔의정부역↔의정부시청 구간)를 활용한 야외 전시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예술 향유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이번 안중근의사의 야외 전시를 통해 신선하고 뜻 깊은 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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