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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소방서, '소방의 날' 안전 위해 헌신한 소방가족 표창 수여

소방공무원 15명, 의용소방대원 23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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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소방서는 지난 9일 서장 집무실과 호원 및 흥선119안전센터에서 ‘제5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가족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의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수도권 중심 집단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 수여식만 진행했다. 참여대상도 표창 대상자 외의 외부인사 참석을 제한했다.

 

표창 수상자는 소방공무원 15명과 의용소방대원 23명으로 표창훈격은 행정안전부장관, 소방청장 등 총 38점의 표창을 수여했다.

 

이선영 의정부소방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과 대원 안전 그리고 안전한 의정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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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무원, '감염병예방법' 위반 논란 제기돼
최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의정부시 고위직 공무원을 포함 일부 공무원들이 시청 내 실내테니스장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테니스를 쳐 ‘감염병예방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1일, 물의를 일으킨 공무원들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500명대를 넘어선 지난달 26일~28일 그리고 4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한 29일에도 실내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지난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자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부터는 실내체육시설에서 체육활동 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강화된 정부의 방역정책에도 아랑곳없이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채 테니스를 쳤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3조에 따라 위반당사자는 10만원, 관리·운영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제반 방역 비용에 대하여 구상청구 될 수 있다. 이에 앞서 코로나19 사태를 총 지휘하고 있는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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