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9℃
  • 흐림강릉 6.0℃
  • 맑음서울 5.8℃
  • 구름많음대전 4.9℃
  • 구름많음대구 6.8℃
  • 흐림울산 8.4℃
  • 맑음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9.2℃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1.3℃
  • 구름많음강화 5.6℃
  • 흐림보은 4.5℃
  • 구름많음금산 0.6℃
  • 맑음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6.4℃
  • 구름많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경민대학교, 혁신지원·링크플러스·후진학사업 등 '성과전시회' 개최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단독 3관왕' 달성

 

경민대학교(총장 이연신)는 지난 18일 경민대기념관에서 ‘2020 K-GIVING DAY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이연신 총장, 김환철 LINC 사업단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가족회사 산업체 대표, 주요대학 관계자 및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전시회는 경민대학교가 지난 1년간 수행해 온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LINC+사업 및 후진학사업’에 대한 성과공유 및 확산을 위해 산학협력 가족회사와 재학생이 함께한 행사로, 웰매칭시스템 K1구축시연과 센터별 사업 운영 성과 소개, 전공 및 창업동아리 우수작품 전시, 산업체 연계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LINC+사업 성과전시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연신 총장은 ‘2020 K-GIVING DAY’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 경민대학교의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고, 앞으로도 창의인재 및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환철 LINC 사업단장은 “이번 성과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직된 교육환경을 극복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전시회 참여 학생들에게는 큰 배움의 계기가, 교직원들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민대학교는 2018년 자율개선대학, 2019년 혁신지원사업 1유형과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LINC+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0년 혁신지원사업 3유형(후진학,단독형)사업에도 선정되어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단독 3관왕을 달성, 명실공히 경기북부 명문사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성과전시회는 20일까지 경민대기념관에서 진행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박지혜 국회의원은 27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원회와 의정부시가 참여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흥선·호원권역 현안과 시 주요 추진사업 등 18개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현황,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검토 상황, 녹양동 건설폐기물 임시보관소 향후 계획, 달빛어린이병원 진료시간 연장 검토 등이 포함됐다.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캠프 잭슨 국가주도 위탁개발, 철도 유휴부지의 공익적 무상사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하철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반환공여지 개발과 관련해 박 의원은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법제 개선을 당 차원의 의제로 다루고 있다고 밝히고, 1%대 요율의 장기임대제도 신설 논의 상황도 공유했다. 예산 집행 문제도 거론됐다. 박 의원은 시비 미반영으로 지연되고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언급하며, 확보된 국비가 매칭 부족으로 집행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과 녹양동~광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