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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중~의정부공고 후문 담장, 지역 명소로 '탈바꿈'

벽화사업으로 가능동만의 특색 있는 아름다운 안심 보행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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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센터는 지난 8월부터 5개 단체가 참여해 가능동 뉴딜특화사업으로 진행했던 의정부중학교~의정부공업고등학교 후문 담장 벽화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과 여름철 집중 호우 등으로 뉴딜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시민들의 협조와 자생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능동만의 특색 있는 아름다운 안심 보행길을 조성했다.

 

 

벽화사업을 진행한 담장은 벌써부터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신혼부부들의 웨딩 촬영지 및 쇼핑몰 촬영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과 학생들에게도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하여 마음에 위안을 주고 있다.

 

박기호 가능동장은 “지난 4개월간 진행되었던 뉴딜벽화사업이 자생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잘 마무리되어 뿌듯하며 내년에는 로고젝트와 경관조명을 추가로 설치하여 야간에도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아름다운 안심 보행길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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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오토바이 불법튜닝 근원 차단 홍보 나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오토바이(이륜자동차)의 소음기 개조, 미승인 LED 등화 설치 등 불법 튜닝으로 인한 소음 및 굉음과 관련한 민원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서 관내 오토바이 판매·수리점 19개소에 대해 불법 튜닝을 근절하기 위한 협조 공문을 지난 11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오토바이 불법튜닝과 관련해 71건의 행정처분·지도를 하였으며 과태료 419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 배기구, 머플러 등 소음방지장치 개조 ▲ 만세 핸들 등 조향장치 임의 변경 ▲ 미승인 LED 등화 설치 등이다. 시 교통지도과에 따르면, 구조변경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배기구, 머플러 등 소음방지 장치나 조향장치 등의 기타 외관을 구조변경한 자와 이를 알면서 운행한 자는 자동차관리법 제81조(벌칙)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임희수 교통지도과장은 “불법 튜닝 이륜자동차에 대한 민원 신고가 증가하는 추세와 관련, 오토바이 판매·수리점에서 고객들의 불법 튜닝 요구에 대하여 절대 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홍보와 더불어 지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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