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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관내 기업, 기부행렬 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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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기업들이 코로나19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기부행렬에 동참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명품에너지코리아(대표 박광민)에서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대현금속에서 500만원을 성금으로 각각 기부했다.

 

이어 지난 6일에는 미다모가구(대표 최윤숙)에서 성금 150만원을, 모네퍼니처(대표 정상우)에서 250만원을 보탰다.

 

지난달 30일에는 태양산업(대표 조현숙)에서 200만원과 효성산업 주식회사(대표 오병옥)에서 300만원을 전달하며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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