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2 (화)

  • 흐림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2.4℃
  • 구름많음서울 4.8℃
  • 구름많음대전 5.4℃
  • 흐림대구 4.5℃
  • 흐림울산 4.5℃
  • 구름많음광주 7.2℃
  • 흐림부산 7.4℃
  • 구름많음고창 5.7℃
  • 구름조금제주 8.6℃
  • 구름많음강화 6.0℃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4.5℃
  • 구름조금강진군 8.8℃
  • 흐림경주시 3.5℃
  • 구름많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서정대학교 박진혁 교수, 2021년 제8회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 수상

지식경영성과 창출 및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 인정받아

URL복사

 

서정대학교  박진혁 교수가 '2021년 제8회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7일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조직위원회(심사위원장 이주형 교수)에 따르면, 2020년 한해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체육·예술·봉사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지식경영과 나눔경영, 그린경영,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국민 행복지수에 공헌한(First Mover & Fast Follower) 공신자를 발굴한다.

 

인재육성부문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으로 선정된 박진혁 교수(자동차과 학과장)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대한민국청소년발명 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토록 지도했으며, 한국대학발명협회 대학발명기술사업단 자문위원, WIC0 세계발명창의 올림픽 명예대사, WIC0 세계발명창의 올림픽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식경영성과 창출 및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성모(서울대학교 교수)·이우영(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공동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 사회에 공헌한 선도자를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진혁 교수는 “인재육성부문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더욱 발전시켜 발명대회 지도는 물론 특허, 실용실안, 디자인, 상표, 저작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특허경영지도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교수는 전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제작결함조사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그동안 박 교수가 취득한 자격증은 기술거래사, 자동차정비기능장, 평생교육사, 특허경영지도사를 포함해 30개 이외에도 특허 6건, 디자인 13건, 상표 4건, 저작권 4건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1년 한국교통안전공단 TS생활의 달인 선정, 2014년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선정, 2015년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자동차정비직종 우수숙련기술자 선정, 2016년 국무총리로부터 자동차결함조사 분야 우수숙련기술자 선정 및 표창 수상, 2016년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자동차검사명인명장으로 등재 및 수상, 2017년 소비자권익증진 부문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2018년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2019년 의정부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2019년 (사)국민안전진흥원이사장 표창 및 세이프데이뉴스 논설위원 표창, 2019년 (사)한국신지식인협회 교육분야 신지식인 선정, 2019년 위클리피플(weeklypeople) 자동차안전공학 부문 신지식인 선정, 2019년 (사)대한민국명인회 자동차검사명인 인정, 2020년 국민안전진흥원 이사장 표창 및 공로패, 세이프데이뉴스 발행인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오영환 의원 대표발의한 대형인명피해 방지 건축법개정안 '본회의' 통과
앞으로는 2008년 이천 물류냉동창고와 2020년 이천·용인 물류센터 화재에서 대형인명피해의 주된 원인이 된 일명 살인가스라고 불리는 '시안화수소' 등 인체에 치명적인 가스를 발생하는 가연성 건축자재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소방관 출신 오영환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은 본인이 대표 발의한 건축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건축물의 내·외부 마감 재료와 단열재, 복합자재의 심재까지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하고, 이를 어길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5억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개정 건축법에 따라 건축자재의 내부에 들어가는 심재도 화재 안전성 시험을 거쳐야 한다. 가연성 건축자재에서 발생한 유독가스로 인해 2008년 이천 물류 냉동 창고 화재로 40명, 2020년 4월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 화재로 38명, 2020년 7월 용인 물류센터 화재로 5명의 근로자가 사망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소방관 출신인 오 의원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후진국형 대형 인명피해 화재 참사를 막기 위해 2020년 6월 17일, 54명 동료의원과 함께 건축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후 오영환 의원은 건축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코로나19에 감염된 양주시 거주 외국인 근로자 '변사체'로 발견
양주시는 외국인 근로자 변사체에서 코로나19 감염을 확인, 긴급방역을 실시하는 등 추가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오후 관내 섬유업체에서 근무중인 외국인 A씨(남, 49세)의 변사체 발견 사실을 경찰서로부터 통보받고,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25일 오전 보건환경연구원의 PCR 검사 결과도 양성으로 나와 최종 확진됐다. 이에 시는 즉시 거주지 등에 대한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근무업체에 관련사실을 통보 후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소속직원들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 들어갔다. 또 시신을 수습, 코로나19 관련 변사사건 발생 시 대응절차에 따라 화장 등 장례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양주시는 최근 타지역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와 사업장 집단감염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21일 홍죽산업단지, 2월 19일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인근, 24일 남면 상수산업단지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변사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대응절차에 맞춰 신속한 추가 확산 차단에 힘을 쏟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