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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이안 더 센트로 의정부' 12월 3일 그랜드 오픈

12월 8일 특별공급, 12월 9일 의정부지역 1순위 청약
대우산업개발㈜ 시공참여, 4Bay 4Room 설계와 LDK 구조 도입한 혁신설계 선보여
중랑천 조망 가능한 피트니스와 카페테리아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도 갖춰

 

대우산업개발㈜과 ㈜부성종합건설은 오는 12월 3일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뛰어난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의정부시의 최중심인 의정부동 146-5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이안 더 센트로 의정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향후 일정으로는 12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해당지역(의정부), 10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진행한다.

 

'이안 더 센트로 의정부'는 지하 5층~지상 29층 프리미엄 주상복합아파트로,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로 구성된다. 상세 타입별로는 84㎡A 102세대, 84㎡B 52세대, 총 154세대로 들어선다.

 

이 단지는 의정부 최중심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리는 입지와 함께 중랑천 조망이 가능하고 의정부역까지 도보 약 6분거리에 위치한 뛰어난 정주환경을 자랑한다.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갖춘 대우산업개발㈜과 ㈜부성종합건설의 혁신 설계가 적용되는 만큼 뛰어난 상품성을 갖춰 주목된다.

 

4Bay 4Room 설계와 LDK(Living Dining Kitchen)구조 도입으로 주거 쾌적성과 공간 효율성 높여

 

특히 주목할 점은 일반적인 전용면적 84㎡ 구조와는 차별화된 구성으로 주거 쾌적성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것이다. 단지는 의정부의 최중심 위치하며, 택지지구에서도 보기 힘든 4Bay 4Room구조를 가지고 있다. 4Bay구조는 햇빛이 들어오는 방향에 침실 세 개와 거실이 나란히 배치된 구조로, 각 방과 거실에서의 채광과 조망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보통 전용 84㎡의 경우 침실 3개, 거실 1개로 구성되는 것과 달리 침실 1개가 더해진 침실 4개, 거실 1개로 구성되는 4Room 구조를 갖추고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취미방, 홈 오피스 등의 다양한 알파룸 조성이 가능하여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는 외부 평가다.

 

여기에 3면 발코니를 계획하여 발코니 확장 시 약 9.2평의 더욱 넓은 실사용면적의 확보가 가능하며, 드레스 룸과 파우더 룸도 따로 마련돼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갖췄다.

 

더불어 주방 전체 가구를 '한샘'에서 직접 설계, 시공, AS까지 책임 관리하게 되며, 한샘 브랜드의 고급 수납장이 무상으로 설치된다. 또한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싱크대배치를 적용하여 편의성을 높였으며, SK매직 렌지후드, 인덕션, 전기오븐, 절수형 패달 등도 무상으로 제공돼 별도의 추가 설치 없이도 편리한 조리가 가능하다.

 

게다가 이 단지는 거실과 다이닝공간, 주방이 벽체 없이 한 공간에 이어져 있는 LDK(Living Dining Kitchen) 구조로 시공되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였으며 통풍이 가능한 설계를 통해 한층 더 쾌적한 공간 구성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옵션 제공 통해 수요자의 라이프 스타일 맞춤 설계도 가능해

 

'이안 더 센트로 의정부'는 가족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수요자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먼저 침실 2와 침실 3의 간벽은 가변형 벽체로 시공되어 분리 시 침실 2개로 이용 가능하지만 6연동 슬라이딩 도어(유상옵션) 선택 시 넓은 침실 하나로 재구성할 수 있다. 또한 침실 4와 드레스룸의 간벽도 가변형 벽체로 시공되어, 간벽을 슬라이딩 도어로 선택 시 부부서재 또는 자녀의 공부방으로 사용 가능하다.

 

삼성에서 설계, 시스템 구축, AS까지 책임지는 삼성 스마트 싱스 지원 홈네트워크 시스템(유상옵션)으로 조명, 난방, 가스차단은 물론 주출입구 자동문 열림, 외부 방문자확인, 세대 내 승강기호출, 택배 알림이 가능하다.

 

이 밖에 세대 내 사생활 보호와 외기 차단에 도움을 주는 3연동 슬라이딩 중문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유상옵션 선택을 통해 전동식 센서로 설계 가능하다.

 

우수한 커뮤니티로 입주민의 수준 높은 여가생활 지원

 

'이안 더 센트로 의정부'는 의정부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상복합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단지 내에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여줄 각종 특화 커뮤니티도 마련된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한 대형 피트니스 시설이 마련되며, 지상 4층에 배치돼 인접한 중랑천의 아름다운 조망을 감상하며 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같은 층에는 한결 더 여유로운 주거 생활이 가능한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도 조성되어 단지내 다양한 모임을 가지기에도, 취미생활을 즐기기에도 더할 나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옥상정원도 마련돼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가벼운 산책과 함께 의정부 도심의 조망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안 더 센트로 의정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에 위치하며 12월 3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방문예약을 하여야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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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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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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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광 양주축협 조합장, 'BEST CEO' 연속 수상 쾌거
양주축협이 보험사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농축협 가운데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조합원 실익 증대와 수익 기반 확대를 동시에 이끌어내며 지역 대표 금융·경제 조직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 양주축협은 지난 24일 이후광 조합장이 NH농협생명 'BEST CEO'를 2개월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같은 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과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BEST CEO'는 농협 생명보험사업을 기반으로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양주축협은 올해 들어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 보험 부문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하며 사업 활성화를 이끌었다. 특히 조합원과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린 점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보험 판매를 넘어 조합원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동시에 금융사업과 경제사업의 균형 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조합 운영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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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