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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태권도 연합회 신용철 회장 인터뷰

의정부시태권도 연합회 신용철 회장 인터뷰




 1. 생활체육 의정부시 태권도 연합회와 의정부시 태권도 협회에서 하시는 일을 시민 여러분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드리게 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태권도계에 몸을 담은지도 벌써 7년째가 되어 갑니다. 태권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 들었지만 이제는 태권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동분서주 열심히 뛰며 일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협회에서는 엘리트 선수들을 키우기 위해 부지런히 경기장을 찾아다니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의정부시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국 소년 체전 및 전국 대회와 경기도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하는 등 화려한 성적을 자랑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생활체육 태권도 연합회에서는 동호인들의 활성화와 단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시다시피 성인들은 자기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임원들과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태권도 협회에서 중점적으로 계획 및 시행하고 있는 사항은 무엇인지요?




지금 현재 의정부에는 초,중,고 대학에서 태권도부가 활성화되어 있고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가 전 세계 방방곡곡 누비며 명성을 드높이고 있으며 우리 의정부시에서도 국가대표 선수가 배출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의정부에서 명성을 드높일 선수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음 진로가 막혀있어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정부 시청이든 아니면 대학팀이든 실업팀을 만들어 선수들에게 활로를 열어주어 동기부여를 해주고 의정부시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동분서주 바쁘게 음직이고 각 기관에서도 긍정적인 답변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의정부시 태권도협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꼭 이루고 싶은 사업이기도 합니다.




3. 협회 활동에 있어서 어려운점과 보람이 된점을 대표적으로 뽑는다면 무엇이 있으신지요?




저희는 매년 주위의 어려운 아이들과 양로원 같은 복지시설을 찾아다니며 봉사도 하고 필요한 물품도 보내주고 합니다. 태권도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중에 어려운 아이들도 있는데, 그 아이들이 의정부를 대표 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빛을 발휘 할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엘리트 선수들이나 동호인들의 활성화와 화합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많이 필요 하지만 수익사업과 자비를 투자하면서 운영을 하기는 하지만 애로사항이 많이 있는 것 이 어려운 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4. 마지막으로 의정부시민 여러분께 말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의정부시 생활체육 연합회에는 27개의 단체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생활 체육인들의 저변확대와 단합을 위해 각 종목 단체장들께서는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체육협의회의 회장 공백상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데 하루 빨리 봉사 할 수 있는 분이 나서서 업무의 공백상태를 막고 생활체육인들의 권익을 보호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저희 태권도도 의정부시에 180여개의 태권도장과 동호인 클럽이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엘리트 체육의 우수 선수 발굴육성에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고,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의정부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수장의 역할을 성실히 할 것을 약속드리며 우리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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