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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 의정부시 부시장, 시정 현안 점검 본격 착수

 

강현석 의정부시 부시장이 9일부터 시정 전반의 현안 점검을 위한 국·소별 주요 업무보고에 착수했다.

 

이번 일정은 지난 7월 1일자로 취임한 강현석 부시장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 및 당면 현안을 면밀히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18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 후 31일까지 주요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정책 실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업무보고는 민선 8기 역점 사업은 물론 주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정책,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중점 과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 방문에서는 각 사업의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실무진과 함께 살펴보고,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강 부시장은 실질적인 소통과 조율을 통해 부서 간 협업을 유도하고,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시정 운영 체계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시는 이번 일정을 통해 주요 정책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강현석 부시장은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을 통해 시정 전반의 과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각 부서의 노력이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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