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43만 시민여러분!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2014년 갑오년(甲午年), 희망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에는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고뜻 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도 계속되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시정 운영에 많은 애로가 있었지만, 희망도시 의정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1천여 공직자와 함께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우리시 청렴도는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으며 행정은 안정되고 수준 높은 고효율 행정을 펼쳐 옴으로써 외부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지난 해 교육부, 여성가족부가 의정부시를 평생학습도시,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지정한데 이어. 안정행정부는 탁월한 민원서비스를 펼쳐 온 공로를 인정하여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지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희망의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시민여러분과 공직자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 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돌이켜보면,지난 2013년은 대외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2011년도 부터 시작된 그리스, 스페인 등 유럽의 금융위기로 유럽경제가 침체되고, 일본·중국 등 주변국들의 경쟁력 강화전략 등으로 인해 민간부문의 활력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며, 세입기반 약화와 복지수요 확대로 지방정부의 재정건전성이 위협받는 등 대외적인 경제상황이 매우 불확실하고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이렇게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나름대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대내적으로는 우리시 발전을 위한 발판의 기회를 마련�
사랑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민주당 의정부을 지역위원장 김민철 입니다. 여러분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지난해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한 가지를 꼽는다면 의정부시 시승격 50주년일 것입니다. 반백년의 역사 동안 어두운 그림자도 있었지만 의정부시는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경기북부 중심도시라 할 정도로 경기도의 모든 제2청과 같은 기관들이 의정부시에 자리 잡았습니다. 의정부 시민 여러분의 한마음 한 뜻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이제 2014년 갑오년은 의정부시의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뜻 깊은 한 해로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올해는 민주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자치 선거가 있습니다.오직 의정부 시민을 위한 100년 대계를 의정부 시민과 함께 일궈나갈 일꾼을 뽑아야 합니다. 의정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줄 준비된 지방자치단체 일꾼을 �
『2014년 갑오년』 신 년 사존경하는 43만 의정부시민 여러분!희망찬 2014년 갑오년(甲午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에도 시민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희망과 기쁨이 넘쳐나길 바라며, 뜻하신 모든 일, 이루는 축복의 한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의정부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시민모두의 희망처럼 안정과 화합 속에 의정부시가 더욱 더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여러분과 함께 간절히 소망합니다.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국내외적으로 수많은 일들이 많은 한해였습니다.국제적으로는 핵방사능 유출사고를 수습도 못하고 있는 일본이 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유라 주장하며 일본내 불안한 시국을 국제문제로 확산시키고 있으며, 최근 중국 또
소외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신 휴머니즘 교육철학과 남북협력시대 통일의 전초기지로서 수도서울의 기능분담 ▲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대외협력부처장 송 노원신한대학교는 신한 S4파워Spirit 기독교 정신의 섬김을 통한 영성교육, Service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나눔교육, Synergy 통합과 융합의 새로운 창조 교육, Specialization 특성화 차별화된 전문 교육 정신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최고의 대학, 대한민국의 최고의 대학 세계가 알아주는 대학으로 성장 발달 하겠습니다.우리가 살고있는 한수 이북지역은 동북아 중심국가 건설의 핵심이 되려면 우리 지역사회가 건강하고 보다 미래지향적인 힘과 비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경기북부의 제일의 대학인 우리 신한대학교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기를 원하면서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인의 기술 개발과
▲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대외협력부처장 송 노원대학은 새역사를 창조하는 곳이며 무엇보다 과거 우리의 모습을 살펴보며 이것을 현실에 맞추어 재 해석하고 기록에 남기는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며 아무리 소중한 업적과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이것을 발굴, 정리하여 기록하는 노력이 없다면 결국 세월의 먼지에 파묻혀 잊혀질 것이다. 조선시대의 실학자 연암 박지원 (朴趾源)도 法古創新 이라고 말했다. 옛 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뜻이다. 1972년 신흥대학의 개교기부터 많은 시련과 고난속에서도 말없이 끝없는 성장을 이루며 신흥대학은 기독의 사랑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정신을 성실하게 지켜 나가며 홍익인간의 이념을 펼치기 위하여 인간의 완성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데 그목적을
▲이평순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 청년단장서울시는 지난 10월23일 일방적 요금인상과 과다한 수익구조로 혈세 낭비라는 지탄을 받아온 지하철 9호선에 대한 사업 재구조화 혁신안을 발표하고 향후 지하철 9호선 문제해결 혁신안을 서울형 민자사업 혁신모델로 삼기로 했다고 한다.이에 언론과 전문가들은 맥쿼리인프라와 같은 해외투기자본이 빠져나가고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재무투자자들이 대거 합류해 민과 관이 상생의 길을 찾게 된 점에 대해 적자수렁과 혈세낭비로 얼룩진 우리나라 민간투자사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다고 높이 평가했다.이번 서울형 민자사업 혁신모델인「지하철9호선 사업 재구조화」의 주요 골자는 △민간사업자 주주 전면 교체 (해외투기자본 맥퀴리 퇴출) △운임결정권 서울시로 이전 △민간사업자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했던 MRG �
▲ 새누리당 의정부갑 김상도 당협위원장제가 요즈음 즐겨보는 텔레비전 오락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종편 TV 채널에서 주말마다 방송하는 “히든싱어”라는 프로입니다. 유명 가수 한명과 그 가수의 노래를 모창하는 사람 여러 명이 출연하여 각자 모습을 숨기고 노래를 부릅니다. 방청객들은 그 노랫소리만 듣고 진짜 가수를 알아 맞추는 내용입니다. 출연한 가수는 유명한 가수이고, 그 가수가 부르는 노래도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몇 번 쯤은 들어본 노래입니다. 쉽게 맞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모창하는 사람들, 즉 가짜 가수들이 워낙 진짜 가수처럼 그럴듯하게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누가 진짜 가수인지를 알아 맞추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그 프로를 보면서 선거와 비교된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독재국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선�
▲ 서장원 포천시장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2012년 한해동안 ‘시정의 주요성과 및 수상 결과’를 자체 분석한 결과 ‘제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중앙부처 및 경기도 등 대외적으로 총 32개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는바, 이는 16만 시민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 그리고 1천여 공직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적인 봉사로 이뤄낸 성과였다.또한 포천시에서는 처음으로 국제행사인 “2012 포천 세계대학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2012년 5월에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2012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영예을 안았으며, 아울러 포천시민축구단이 ‘2012 챌린저스리그 통합우승’의 쾌거를 이루었음은 물론, 대한민국의 그랜드케년인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협곡(제436호), 한탄강 �
항상 새로울 것 같은 미래가 열리는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 누구에게는 의미 있는 한 해로, 그 누구에게는 아픔에 뼈 시린 한 해로, 또 그 누구에게는 잊을 수 없는 기쁨의 한 해로, 또 다른 그 누구에게는 지울 수 없는 눈물의 한 해로 기억 2012년 한 해가 이젠 과거가 되는 2013년 계사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요란하지 않게 각성과 인고의 세월을 보내며 의정부시민을 비롯한 경기북부 5개 시군의 시민들 곁을 소리 없이 지켜 온 저희 의정부신문을 사랑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며 용기를 북돋아 주신 ‘독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애독, 후원이 없었다면 이 가시밭길 같은 고난의 길, 형극의 길을 저희는 견딜 수 없었을 것입니다. 거창하고 화려하게 출발했던 의정부신문이 4번째의 재창간을 한지도 어느 덧 8년의 세월... 남은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