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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월드 챌린지, 5백만명 농구공 던지기 행사 연다

하루에 5백만 명이  농구공을 던지는 기네스북 도전 행사가 개최된다. 세계YMCA연맹은 근대스포츠를 창안하고 전래한 YMCA의 정신을 알리고, YMCA 보급한 구기종목(1891년, 미국)인 농구공을 던지며 지역사회를 응원하기 위한 YMCA 월드챌린지 행사를 마련했다.  2012년 10월 13일(토) 전 세계에서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 행사는 뉴질랜드시간으로 08:00시 부터 하와이시간 17:00시까지 전 세계 100여 개 국의 YMCA가 지역사회의 시민들을 초청하여 농구공을 던지게 되는데, 세계농구연맹(FIBA)과 유니세프(UNICEF)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안재웅, 사무총장 남부원)은 KBA(대한농구협회) 등의 후원으로 전국 30 여개 지역에서 행사를 진행하는데 단지 기록에 도전하는 이벤트뿐만 아니라 농구공을 던지며 희망의 메시지 말하기,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 모금, 슛던지기 대회, 등 농구공을 이용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한국모바일캐스트와 스포츠 토토의 후원으로 월드챌린지 어플을 만들어 희망의 후원 메시지를 클릭(무료)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 이벤트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의 경우 어플을 다운받아 희망메시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한편 남자프로농구가 개막하는 이 날은 농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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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CA WORLD CHALLENGE 의정부행사 -


                        1. 일  시 : 2012년 10월 13일(토) 오후12:00-14:00
                        2. 장  소 : 의정부 행복로<신한은행>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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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 의정부시의원, 종량제 봉투 사재기 우려…공급 확대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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