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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의정부시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강화

「2012 의정부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개최

의정부시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사업의 비전 및 목표를 공유하고 평생교육기관간 유기적인 연계체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2012년 의정부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지난 14일(금)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노만균 교육지원과장의 주재 아래 관내 평생교육기관 의 실무책임을 맡고 있는 15명의 실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평생교육 주요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2013년 평생교육 진흥 실시계획에 대한 실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실무협의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의정부시가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열정과 의지를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들에 적극 협력하고 평생교육기관간 정보 공유 및 인적, 물적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실무협의체로서 앞으로도 활발한 논의의 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만균 교육지원과장은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요소는 평생학습자원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활발한 파트너십 구축에 있는 만큼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역할과 실천전략을 논의할 수 있는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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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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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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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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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