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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져

의정부시청 전국실업도로사이클 종합우승

 

의정부시청 전국실업도로사이클 종합우승


19년 끝없는 질주 드디어 '전국제패'










 최병창 감독이 이끄는 의정부시청은 1일 경북 상주 일원 도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단체 종합 결과 12시간57분50초를 기록하며 가평군청(12시간59분59초)과 한국수자원공사(13시간00분37초)를 차례로 따돌리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의정부시청은 지난 88년 창단 이후 19년만에 대회 첫 종합 우승기를 안았다. 최병창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의정부시청은 연제성이 개인도로와 개인도로단체, 크리테리움 단체, 단체 종합까지 석권하며 4개의 금메달을 따냈고 개인 종합에서도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엄정일이 크리테리움 개인전에서 2위를 마크하는 등 의정부시청은 이번 대회 전체 4개 종목 가운데 3개 종목을 휩쓰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크리테리움 경기에서 의정부시청은 최석윤, 연제성, 엄정일, 임태수, 김용이 출전해 3시간05분14초를 기록하며 한국수자원공사, 양양군청 등과 함께 골인점을 통과했지만 사진 판독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최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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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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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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