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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양주시 저소득층에 전세 임대해준다

2013년도 기존주택 및 신혼부부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양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정부의 주거복지 정책에 따라 관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기존주택 및 신혼부부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는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및 신혼부부 등 도심내 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입주자로 선정된 후 입주를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2013.4.17) 현재 양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로 기존주택 전세임대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한부모가정이며,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혼인 5년(재혼포함) 이내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자에 해당하는 신혼부부이다.

  배정물량은 기존주택전세임대는 60호수, 신혼부부전세임대는 5호로 예비순위포함 배정물량의 2배수를 선정하며, 임대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임대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4회 재계약이 가능하여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접수는 ▲전세임대 공급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및 도장을 지참, 신혼부부의 경우 ▲혼인관계증명서 ▲임신진단서 ▲건강보험증 ▲소득입증서류 등을 추가로 준비하여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주택 및 신혼부부 전세임대 관련 궁금한 사항은 건축과 주택관리팀(031-8082-6661)
 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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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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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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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장 정년퇴임…"변화 속 또 다른 개혁 필요"
김충식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장이 지난달 27일 정년퇴임하며 6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의정부시사회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퇴임식에는 복지 관련 기관 관계자와 지역 봉사자, 센터 직원 등이 참석해 재임 기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센터장은 퇴임사에서 센터의 역할과 향후 과제를 강조했다. 그는 "우리 센터는 노숙인 지원 분야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기관"이라며 "시대 변화에 발맞춰 현상 유지에 머물지 않고 또 다른 개혁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직은 이미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향후 계획과 관련해서는 "본래 전공 분야로 돌아가 새로운 길을 걸어가려 한다"며 "두려움도 있지만 오랫동안 꿈꿔온 일을 시작하게 돼 설렘도 크다"고 소회를 전했다. 또한 외부 인사 영입 없이 내부 승진을 통해 조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 위탁법인 나눔고용복지재단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감사의 의미를 담은 피규어를 전달하며 김 센터장의 정년퇴임을 축하했다. 한편, 2012년 개소한 의정부시희망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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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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