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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져

호원중학교 조미희 선수 경기도 태권도 대표로 발탁

호원중학교 조미희 선수 경기도 태권도 대표로 발탁


 





 




호원중학교 태권도부원 조미희(3학년) 선수가 경기도 대표선수로 발탁이 되어 화재가 되고 있다.




조미희선수는 용모도 단정하고 학교내 성적도 우수한 학생으로 교내에 모범학생으로도 평가되고 있다.




조선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호원동에 소재한 호원체육관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던 중 호암초등학교 태권도부가 창단되어 태권도 선수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임명진 코치(경기도 교육청 태권도 전문 코치)와 같이 호흡을 맞추며 훈련을 거듭하며 초등학교 어린이 태권왕에 등극을 시작으로 화려한 수상 경력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중학교 2학년 성적으로는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올해 전국대회 일정 중 첫 대회에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오는 5월 27일에 열릴 예정인 전국소년 체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 하게 될 조미희 선수는 꼭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를 비추면서 앞으로 태권도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상우고등학교 태권도부 창단 준비에 여념이 없는 임명진 코치는 “조미희 선수는 국가대표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호원중을 졸업하면 창단하는 상우고등학교로 진학해 꼭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에서 활동하는 태권도부는 호암초, 호원중, 의정부서중, 상우고(예정)가 있으며 현재 임명진 코치가 직접 지도하고 있다.




2008-04-04


이영성 기자 lys@ujb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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