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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안병용 시장, 지난 선거에 이어 이번에도 ‘단독공천’돼

동두천 오세창, 연천군 이태원 확정, 양주 이성호‧이흥규 경선

오는 6.4지방선거 새정치연합 의정부시장 후보로 안병용 현 시장이 지난 선거에 이어 이번에도 단독 공천됐다.

새정치연합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5월 2일 경기도내 기초단체장 단수후보자 추천 및 경선후보자의 경선방법을 의결해 발표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의정부 정가는 당내 유력 경쟁자인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장과 경선을 통해 후보자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깬 경기도당의 발표에 적잖이 놀라는 분위기이다.

안병용 시장은 이날 경기도당의 후보자발표 후 의정부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한편, 동두천은 오세창 시장이, 연천군은 이태원 예비후보가 단수추천 되었으며, 양주는 이성호, 이흥규 예비후보가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ARS) 50%와 국민여론조사 50%의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게 됐다.

포천은 공천신청자가 없어 후보가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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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