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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조남혁 새정치민주연합 의정부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시를 넘어 도를 향해”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고문, 문희상 국회의원 등 지지자 400여명 참석

지난 16일 새정치민주연합 조남혁 도의원 제2선거구(의정부2동, 호원12동) 후보의 개소식이 손학규 고문과 문희상 국회의원, 김민철 을구지역위원장, 안병용 시장 후보 등 400여명의 당관계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날 이례적으로 의정부지역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손학규 고문은 조남혁 후보를 의리의 사나이라고 평하면서 그의 ‘일구일심’에 감복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손 고문은 이러한 조남혁 후보가 의정부시 발전을 위해 그동안 시의원으로써 봉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에 가서 더 큰일을 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문희상 국회의원은 늠름하고 씩씩한 행동력 있는 조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압승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또한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김민철 위원장은 조남혁 후보의 지역사랑을 소개하는 한편 안병용 시장 후보는 검증된 조 후보를 도의회에 보내야한다고 호소했다.

이처럼 극찬이 쏟아진 가운데  조남혁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3년간의 지역활동에 감회를 소개하면서 이제 시를 넘어 도를 향해 달려가는 마음에는 의정부시민과 의정부시의 발전을 10년 앞당기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말했다.

조 후보는 4대, 6대 시의회 2선 의원으로 제2선거구에 탄탄한 지지기반을 가지고 있으며 성실을 무기로 봉사에 앞장서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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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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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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