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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져

연천 교육청 북부지역교육청 축구대회 개최



'화합과 우의, 경기교육을 이끄는 든든한 힘! '


연천교육청 북부지역교육청 축구대회 개최


 







경기북부 지역의 지역교육청간 친목도모를 위한 친선 축구시합으로 연 2회 개최되는 ‘경기북부 지역교육청 축구대회’가 지난 10일 연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각 지역교육청 교육장을 비롯한 학무국장, 관리국장, 관리과장, 응원단 등 총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천고 운동장과 공설운동장에서 축구시합이 펼쳐졌다.


북부의 7개 교육청 선수단은 2개의 조로 나뉘어 총 12경기가 치러졌으며, 최종 결승전에서는 구리남양주교육청팀과 의정부교육청팀이 맞붙어 구리남양주교육청이 우승기를 거머쥐었다.


대회에 참가한 연천교육청 관리과장은 "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의 규모도 커지고 단지 축구경기만 하던 것에서 전체 교육청 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어 가고 있다. 다음 대회에서는 우리도 보다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고 하였다.


또한 이재영 연천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의 고장 연천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서로 우의를 다지고 정보를 교환하는 보람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교육청간의 화합과 우의가 경기교육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 "고 하였다.


 


2008.05.14


김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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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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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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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넘어 '이웃'으로…의정부 시민 1300명 동행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의정부시 예총 앞 광장과 백석천 일대에서 열린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에 다수 시민이 참여하며, 지역사회 소통과 공감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상호 이해와 교류를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어울림 걷기대회'에는 130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몰렸음에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졌고, 참가자 간 배려와 협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휠체어를 밀고 이동하는 참가자와 보행 보조기구에 의지한 이들, 그리고 그 곁에서 속도를 맞추며 동행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확인됐다. 예총 앞 광장에서 출발해 백석천을 따라 이어진 약 2.8km 구간에서는 참여자들이 이동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휠체어 이용자와 유모차를 위한 이동 공간을 확보하고, 경사 구간에서는 서로를 돕는 모습이 이어지는 등 현장에서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참여 분위기가 형성됐다. 행사장에는 장애 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인식전환 스탬프 투어'와 장애 이해 체험 부스에는 가족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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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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