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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보 지방기술서기관, '명예퇴직'

안병용 시장, 38년간 공직생활 노고 치하하며 공로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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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 3238년간 근무하고 명예퇴직하는 김종보 지방기술서기관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종보 국장은 지난 1980년대 초 공직에 입문해 뛰어난 업무능력을 발휘하며 의정부시 사업부서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공직자로서 철저한 자기관리 뿐만 아니라 원만한 인성과 성품으로 상·하관계를 아우르는 조직관리를 통해 공직사회에서 존경받는 공무원 중 한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안병용 시장은 같은 날 최석문 지방시설사무관에게 4급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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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동근·이형섭 위원장, 반환공여지내 '물류단지' 유치 철회 촉구
의정부 국민의힘 김동근, 이형섭 위원장이 한목소리로 의정부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반환공여지 내 E-Commerce(이-커머스, 전자상거래) 물류단지 조성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김동근 의정부(갑) 위원장과 이형섭 의정부(을) 위원장은 3일 공동성명을 통해 "최근 의정부시가 캠프 레드클라우드 부지(경민학교 부근)와 캠프 스탠리 부지(의정부교도소 부근) 두 곳에 대해 E-Commerce 물류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며,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월경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들 두 위원장은 "물류단지는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기서 지역 주민을 위한 대규모 고용창출이 발생하기 어렵고 인근 상권이 활성화되지도 않는다"면서 "오히려 대형 트럭 진출입 시에 인근의 교통체증만 악화시켜 해당 지역주민의 삶과 교육 수준의 질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두 위원장은 "미군부대 부지를 매입한 민간사업자나 기업은 싼값에 다른 지역에서 선호되지 않는 물류시설을 지을 수 있고, 시설 건립 및 유지로 인한 단지 내외의 땅값 상승은 추가적인 수익일 것"이라며 "한마디로 지역의 주인인 의정부 시민은 누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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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제보 45건 경찰에 수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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