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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져

의정부 태권도생체협 왕중왕대회

  • 등록 2008.12.18 12:29:17

 


 의정부 태권도생활체육협의회는 태권도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의정부체육관에서 지난 14일 제7회 의정부시장기 및 생활체육협의회장기 왕중왕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프라자충효태권도장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쌍용체육관이 종합준우승, 금오충효태권도장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또 의정부시장 표창이 수여되는 개인종목에서는 용현정훈체육관 소속 이사광 학생 등 6명이 초등학교 학년별 왕중왕에 올랐다.



한편 종합우승을 차지한 프라자충효태권도장의 김달수 관장은 최우수지도자상에, 김태헌 학생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해 명실공히 의정부 최고의 태권도장으로 떠올랐다.



 신용철 회장은 "태권도는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국기로 신체적 훈련을 통하여 인간의 정신적·신체적 수양을 쌓는 무도로 큰 사랑을 받아왔지만, 최근 새로운 종목들의 등장으로 점차 그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며 "매년 개최되는 대회를 통해 태권도를 사랑하는 생활체육인과 일선 체육관이 힘을 합쳐 또다시 태권도의 붐을 일으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8.12.18


조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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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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