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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경기도내 곳곳 GTX노선 연장해 달라.



 


 파주시와 양주시는 오는 2016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노선 유치를 희망하여 GTX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 공식 활동에 들어가는 등 경기 도내 곳곳에서 치열한 유치전이 전개되고 있다.


 파주시는 도가 제안한 고양 킨텍스~동탄신도시(74.8km) 노선을 파주 교하신도시까지 연장해 줄 것을 요구하고 양주시도 군포 금정~의정부(49.3km)노선을 양주시까지 연장해 줄 것으로 요구하는 건의서를 국토해양부와 경기도에 전달했다.


 경기도는 “GTX 기획 당시부터 노선확장 가능성을 염두해 두었기 때문에 연장은 가능하지만 노선연장을 위해서는 수요와 재원, 역간 거리 등이 모두 충족되어야만 가능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경기도는 고양 킨텍스~동탄신도시, 의정부~군포 금정, 청량리~인천송도 등 광역급행철도 3개 노선건설을 제안했으며 현재 국토부에서 사업 타당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2009.07.22


노경민 기자(bbmr640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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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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