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맑음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7.8℃
  • 박무서울 4.9℃
  • 박무대전 3.3℃
  • 연무대구 6.5℃
  • 연무울산 8.5℃
  • 박무광주 5.7℃
  • 맑음부산 11.3℃
  • 흐림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4.1℃
  • 맑음보은 1.9℃
  • 흐림금산 0.3℃
  • 구름많음강진군 6.3℃
  • 구름많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사랑과 꿈을 심어주는 유람유치원

사랑과 꿈을 심어주는 유람유치원

=전국 몇 안되는 학교법인 유치원,

유아들에게 바른인성과 지혜가 조화롭게 형성되도록 노력하고 있어

   

이곳 신곡동에 위치한 유람유치원 (이사장 유영표, 원장 김계선)은 국내에서 몇 안되는 학교법인 유치원으로 알려져있는 명문 유치원중에 하나 이다.

널따란 마당과 아기자기한 놀이시설을 품고 있는 유경유치원은 동화에서나 나올듯한 모습으로 어린이들을 반기고 있다.

놀리배우고 자세히묻고 신중히 생각하고 밝게 분별하고 도탑게(돈독하게) 행한다를 모토로 생활하는 원생들과 교사들은 하나같이 행복한 웃음이 떠날지 모른다.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만든 김계선 원장선생님은 먼저 유람유치원의 교육이념에 대해 설명을 했다.

설립자이신 유순구님의 뜻에 따라 1989년 12월 12일에 세워진 유람유치원은 지난 1995년 6월 학교법인 유람학원 설립을 시작으로 더욱 투명한 경영과 교육으로 원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김계선 원장선생님은 설립자 유순구님을 소개하면서 그분의 효사상과 이를 잇는 교육 방식을 자세히 설명했다. 유람유치원은 효사상과 웃어른 공경을 아이들에게 심기 위해 노인복지회관에서 파견하신 어르신들이 효행교육과 예절교육을 받도록 지도 하고 있다.

이로인해 원생들의 행동이 날로 달라져 교육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학부모도 많다.

한편, 전문화된 운영시스템으로 교사들의 교육수준이 전문화되어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안정성이 항상 유지되고 있는것도 유람유치원의 특징중에 하나, 다시말해 교사들의 이직율이 매우 낮아 아이들의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유아교육을 전공한 교사들로 하여금 유람유치원은 일하고 싶은 유치원중에 최고로 손꼽힌다.

교육과정에 충실한 유치원으로도 알려진 유람유치원은 책을 통한 문학교육과 등산 또는 탐방을 통한 활동교육에도 충실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튼튼한 유치원생을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도 의정부시내 명문유치원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유람유치원. 앞으로 행보에 큰 발전이 있길 바란다.

   

위치: 의정부시 신곡 1동 440-1번지

문의전화 : 031-846-2226

홈페이지 : www.yuram.co.kr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박지혜 국회의원은 27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원회와 의정부시가 참여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흥선·호원권역 현안과 시 주요 추진사업 등 18개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현황,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검토 상황, 녹양동 건설폐기물 임시보관소 향후 계획, 달빛어린이병원 진료시간 연장 검토 등이 포함됐다.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캠프 잭슨 국가주도 위탁개발, 철도 유휴부지의 공익적 무상사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하철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반환공여지 개발과 관련해 박 의원은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법제 개선을 당 차원의 의제로 다루고 있다고 밝히고, 1%대 요율의 장기임대제도 신설 논의 상황도 공유했다. 예산 집행 문제도 거론됐다. 박 의원은 시비 미반영으로 지연되고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언급하며, 확보된 국비가 매칭 부족으로 집행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과 녹양동~광

사회/경제

더보기
아일랜드캐슬–의정부명지회, 지역 상생 협력 '맞손'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도심형 복합리조트 아일랜드캐슬과 지역 기업인 및 소상공인 모임인 의정부명지회가 11일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상생 협력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아일랜드캐슬 윤세기 대표와 임직원, 의정부명지회 이호직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협약 체결식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아일랜드캐슬 시설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하고, 각종 행사와 모임 개최 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관광·여가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윤세기 아일랜드캐슬 대표는 "아일랜드캐슬은 서울 동북권과 경기북부 지역에서 시민들이 찾는 복합 휴양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직 의정부명지회 회장은 "아일랜드캐슬 개장 이후 지역 주민들이 휴가철마다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다양한 휴양·여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명지회 회원들에게 아일랜드캐슬을 적극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