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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의정부정보도서관 제51회 도서관주간행사

의정부정보도서관은 제51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손으로 보고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하나 되기란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개최한다.

4.1.(수)~4.26.(일)에는 1층 로비에서 그림책『요정 꼬끼에뜨, 내 친구를 구해줘』원화작품을, 4.13.(월)~4.25.(토)에는 1층 로비에서 나누미촉각연구소에서 제작한 촉각도서『손끝으로 보는 책 세상』을 전시한다. 4.12.(토), 오후 3시부터 지하 시네마천국에서 극단 앨리스가 선보이는 어린이 인형극『오즈의 마법사』공연이 진행되며, 같은 장소에서 4.19.(토), 오후 3시부터 경기도가 후원하는 ‘2015 찾아가는 문화활동’으로 뮤엔의 샌드애니메이션 오페라『마술피리』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4.4.(토), 지하 예술생활반에서 지적장애아동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와줄『우리는 친구 뻐끔』을, ADHD아동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와줄『현지의 일기』을 각각 오후 1시와 2시에 상연한다. 4.21.(화), 오전 11시부터 지하 시네마천국에서 ‘장애자녀를 둔 어머니’로 구성된 ‘우리두리인형극단’이 어린아이들에게 직접 장애이해교육을 시켜주고, 재미있는 손인형극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4.18.(토), 오후 3시부터 지하 시네마천국에서 문미희 나누미촉각연구소장이 들려주는 촉각도서 제작과정과 나눔의 이야기 손끝으로 보는 책 세상이 진행된다.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엄마와 아이로 이루어진 10개 팀에게는 4.25.(토), 오후 3시부터 지하 예술생활반에서 <나만의 촉각도서> 만들기 체험의 기회를 선사해줄 예정이다.

강연 및 공연은 문화마당 홈페이지(edu.uilib.net)에서 사전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홈페이지 또는 전화(031)828-48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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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섭 신한대 공과대학장, 의정부시장 출마 공식 선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으로 활동 중인 심화섭 신한대학교 공과대학장이 14일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의정부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시장 출마 후보군 가운데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심 학장은 이날 "대한민국이 변화의 국면에 접어든 만큼 의정부도 더 이상 정체돼서는 안 된다"며 "시민이 주인인 '시민시장'으로 도시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또 현재 의정부시의 상황을 재정자립도 21%, 재정자주도 47% 등 경기도 최하위권의 재정 역량이 시정의 발목을 잡고 있는 위기 상황으로 진단하고, "검증된 '실력 있는 새로움'으로 의정부를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쟁점을 회피하지 않고 결단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는 비전과 전략으로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학장은 자신의 핵심 경쟁력으로는 중앙정부 및 집권 여당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꼽았다. 그는 최근 정청래 당대표를 만나 의정부 지역 주한미군 반환공여지를 정부가 주도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을 건의한 바 있다. 심 학장은 노사모 활동을 시작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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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잇따라…업체·시민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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