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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제 한마당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10회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10회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가 오는 115일 전국에서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정부시 용민로160) 주변도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의 공동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의정부시,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한국마사회의정부지사, ()한국유소년스포츠협회, 뽀나미슈, 웰메이드코리아, 티밥미디어가 후원한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어울림마라톤대회는 올해로 10회를 맞아 장애인전문체육선수, 장애인생활체육선수, 비장애인까지 참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기종목을 도입하고 운영하게 된다.

경기종목은 레이싱부 5km 핸드사이클부 5km 생활용휠체어청년부 5km 생활용휠체어장년부 5km 지적장애인부 5km 장애인통합부 5km(장애유형구분없음) 어울림비경쟁부 5km(장애인과 비장애인 21조 구성) 비장애인청소년고등부 5km 시각장애인부 10km 비장애인성인부 10km로 경기가 치러진다.

또한 이날 장애인스포츠용기구 및 보조기구 전시, 페이스페인팅, 한궁체험, 그림, 사진, 문학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제공된다.

특히 연예인 현영의 사인회와 휠체어댄스에 김용우(스타킹출연)의 공연 뿐만 아니라 배우 김덕현의 사랑의 짜장차도 운영된다.

개회식과 출발식은 개그맨 배동성의 시회로 진행되며, 축하공연은 추대엽과 김하정의 사회로 인기가수 여성듀오 투앤비, 남성듀오 옐로우벤치, 걸그룹 헤이미스, 아는동생, 어린이 걸그룹 비타민등의 축하공연으로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마련할 계획이며, 모델 이연과 아나운서 겸 탤런트 임성민도 동참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반민정, 민송아, 최윤슬, 최성희, 이승광, 이영식, 힐링영 등의 연예인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뜻깊고 재미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춘희 관장은 이번 대회가 제10회를 맞이하는 대회에 걸맞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 활동으로 하나 되는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서 장애인 체육대회의 모델로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참가 신청기간은 922일부터 102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www.warmhand.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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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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