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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노영일 지회장 취임식 개최

"노인지회의 제2의 도약 위해 노력하겠다"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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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지회장 노영일)는 지난 10일 노인회 지회 4층 강당에서 지회 임원들과 경로당 회장, 유관단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25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감사패 전달, 취임사, 축사, 축하 떡 절단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노영일 제25대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회의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노인들을 위한 흥미롭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경로당에서 필요한 각종 노인성 질병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안병용 시장은 "지난 4년의 임기 동안 이만수 지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오늘 제25대 노영일 지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224개 경로당 회장님들과 어르신들이 화합하고, 노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실 것에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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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동근·이형섭 위원장, 반환공여지내 '물류단지' 유치 철회 촉구
의정부 국민의힘 김동근, 이형섭 위원장이 한목소리로 의정부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반환공여지 내 E-Commerce(이-커머스, 전자상거래) 물류단지 조성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김동근 의정부(갑) 위원장과 이형섭 의정부(을) 위원장은 3일 공동성명을 통해 "최근 의정부시가 캠프 레드클라우드 부지(경민학교 부근)와 캠프 스탠리 부지(의정부교도소 부근) 두 곳에 대해 E-Commerce 물류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며,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월경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들 두 위원장은 "물류단지는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기서 지역 주민을 위한 대규모 고용창출이 발생하기 어렵고 인근 상권이 활성화되지도 않는다"면서 "오히려 대형 트럭 진출입 시에 인근의 교통체증만 악화시켜 해당 지역주민의 삶과 교육 수준의 질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두 위원장은 "미군부대 부지를 매입한 민간사업자나 기업은 싼값에 다른 지역에서 선호되지 않는 물류시설을 지을 수 있고, 시설 건립 및 유지로 인한 단지 내외의 땅값 상승은 추가적인 수익일 것"이라며 "한마디로 지역의 주인인 의정부 시민은 누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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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제보 45건 경찰에 수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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