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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시민 독후감 경진대회 시상

광동고 3학년 배민지 학생의 '싸움의 달인'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은 지난 17일 시민을 대상으로 한 '2018 행복듬북 시민 우수 독후감 경진대회'에서 광동고등학교 3학년 배민지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9일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복듬북 시민 우수 독후감 경진대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독후감을 접수받아 1·2차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 중 배민지 학생의 '싸움의 달인'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공단은 20167월부터 시민에게 북카페를 개방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독서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또한, 직원 및 시민에게 추천도서를 받아 그 중 200여 권의 책을 매년 구입하고, 직원 학습 및 업무에 유용한 추천 도서를 선정해 전 직원에게 독서를 권장하는 등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강은희 이사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참여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에도 여가와 문화생활이 함께 공존하는 '책읽는 도시 의정부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독서경영조성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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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