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9 (일)

  • 맑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20.7℃
  • 맑음서울 19.0℃
  • 맑음대전 20.2℃
  • 맑음대구 21.3℃
  • 구름조금울산 20.6℃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1.0℃
  • 맑음고창 20.9℃
  • 황사제주 22.3℃
  • 맑음강화 18.6℃
  • 맑음보은 19.3℃
  • 맑음금산 19.8℃
  • 맑음강진군 22.2℃
  • 구름조금경주시 21.5℃
  • 맑음거제 21.4℃
기상청 제공

사회/경제

경기북부병무지청,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병역 콘텐츠 공모전' 개최

국민 직접 참여로 공정병역에 대한 공감대 확산

URL복사

 

경기북부병무지청(지청장 민선기)은 공정병역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정병역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공정병역 공모전’은 기존 UCC 분야에  웹툰까지 확대해 '공정병역 콘텐츠 공모전'으로 진행한다.
 

공모전 기간은 3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공정병역, 병역의 소중함, 나라 사랑 등을 주제로 공모하면 된다.


영상부문은 초․중․고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며, 장르는 제한이 없고 영상길이는 30초 이상 3분 이하로 제작하면 된다.

 
올해 새로 추가된 ‘웹툰부문’은 스토리가 있는 만화 형태의 6컷 이상을 제출하되, 영상․웹툰 모두 반드시 순수창작물이어야 하고, 참여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서 가능하다.
 

6월 말까지 접수된 작품에 한하여 7월 중 1․2차 심사를 통해 영상부문과 웹툰부문 입상작을 선발하게 된다.
 

영상은 병무청 유튜브(youtube.com/user/mma15889090), 웹툰은 병무청 블로그(blog.daum/mma9090)에 공개된 후 심사가 진행되며 1차 심사(대국민 선호도 정량평가, 30%)와 2차 심사(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평가, 70%)를 통해 최종 입상 여부가 결정된다.
 

심사결과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7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고, 입상자에게는 국방부장관상과 병무청장상 등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민선기 경기북부병무지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정병역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병역에 대한 국민 관심과 응원이 병역이행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국민의힘 김동근·이형섭 위원장, 반환공여지내 '물류단지' 유치 철회 촉구
의정부 국민의힘 김동근, 이형섭 위원장이 한목소리로 의정부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반환공여지 내 E-Commerce(이-커머스, 전자상거래) 물류단지 조성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김동근 의정부(갑) 위원장과 이형섭 의정부(을) 위원장은 3일 공동성명을 통해 "최근 의정부시가 캠프 레드클라우드 부지(경민학교 부근)와 캠프 스탠리 부지(의정부교도소 부근) 두 곳에 대해 E-Commerce 물류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며,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월경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들 두 위원장은 "물류단지는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기서 지역 주민을 위한 대규모 고용창출이 발생하기 어렵고 인근 상권이 활성화되지도 않는다"면서 "오히려 대형 트럭 진출입 시에 인근의 교통체증만 악화시켜 해당 지역주민의 삶과 교육 수준의 질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두 위원장은 "미군부대 부지를 매입한 민간사업자나 기업은 싼값에 다른 지역에서 선호되지 않는 물류시설을 지을 수 있고, 시설 건립 및 유지로 인한 단지 내외의 땅값 상승은 추가적인 수익일 것"이라며 "한마디로 지역의 주인인 의정부 시민은 누리는 것이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도,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제보 45건 경찰에 수사 요청
수원시에 거주하는 80대 A씨는 기획부동산 법인 직원 B씨로부터 토지 투자 권유를 받았다. B씨는 화성시 남양읍의 한 임야 땅값이 2~3년 후 도시개발로 몇 배 오를 것이라고 말했고, A씨는 3필지(827㎡)를 1억8,000만원에 구매했다. 추후 A씨는 구매 가격이 공시지가보다 6배나 비싼 것을 알았고, 화성시청으로부터 해당 토지의 개발 제한 해제가 어렵다는 얘기도 듣게 됐다. 평택시민 50대 C씨는 자신이 근무하던 기획부동산 법인으로부터 영업실적을 강요받았다. 이에 업체로부터 받은 철도·산업단지 등 호재를 바탕으로 용인시 수지구, 광주시 남종면 등에서 임야를 취득했고 지인들에게 ‘좋은 땅’이라고 권유했다. 하지만 개발 소식들은 거짓 정보였고, 근무하던 업체도 폐업했다. 결국 C씨는 자신의 재산과 지인들로부터 신뢰 모두를 잃게 됐다. 이처럼 경기도는 ‘기획부동산 불법행위’로 피해를 입은 신고 사례 45건을 경찰에 수사 요청했다. 기획부동산 불법행위란 사실상 개발이 어려운 토지나 임야 등을 싼값에 사들이고 마치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해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기획부동산 불법행위(피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