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0.6℃
  • 구름많음울산 1.0℃
  • 맑음광주 0.9℃
  • 흐림부산 1.4℃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4.7℃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1.9℃
  • 구름많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0.9℃
  • 구름많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우리 모두 경인년의 호랑이처럼 강인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나아갑시다.



우리 모두 경인년의 호랑이처럼 강인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나아갑시다.


오세창 동두천시장


 


존경하는 9만 5천 동두천시민 여러분 !


경인년(庚寅年) 희망의 태양이 우리시를 감싸고 있는 소요산을 비롯한 6산 곳곳에 밝고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고 강한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1%의 가능성도 헛되지 않도록 뛰고 또 뛰었습니다.


우리의 더 큰 미래를 만드는 힘은 자신감과 끊임없는 도전에서 나옵니다.


금년에는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당당함으로 우리의 소중한 가치와 꿈을 반드시 실현시키기 위해일자리 확충과 안정, 자족적 경제기반 구축, 저탄소 녹색생태도시와 편리한 도시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존중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행정품질을 내놓겠습니다.


열린 행정과 시민감동의 맞춤행정을 위한 <스피드 마일리지제>, 문자안내통보시스템, 민원실에 <어울림이동문화갤러리>를 운영하겠으며 또한 시 구석구석과 다양한 계층을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소시민의 작은 소리 하나라도 마음에 담아 정성껏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와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공직자상을 바탕으로 시민을 존중하고 최고의 편익성과 효율성을 갖춘 고품질의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9만 5천 동두천 시민여러분!


우리는 지난 1년 꿈을 지키고 가꾸어 왔습니다. 이젠 그 꿈을 활짝 펼쳐야 할 때입니다.


더 멀리~ 더 높이~ 여러분 모두의 꿈! 마음껏 펼쳐야 하며 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꿈의 실현에 앞장 설 것이며저와 9만5천 우리 동두천 시민들의 앞을 가로막는


그 어떤 역경과 장애도 모두 헤쳐 나가겠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꿈의 실현에 앞 장 설 것이며 우리 시민들의 소중한 가치와 자존심을 살려드리는 꿈과 희망의 빛을 자신 있게 찾아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10년은 이 모든 꿈들이 실현되는 元年입니다.


우리 모두 경인년(慶寅年)의 호랑이처럼 강인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나아갑시다.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따스한 사랑과 풍요로움이 넉넉한 길로 함께 출발합시다. 감사합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박지혜 국회의원은 27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원회와 의정부시가 참여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흥선·호원권역 현안과 시 주요 추진사업 등 18개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현황,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검토 상황, 녹양동 건설폐기물 임시보관소 향후 계획, 달빛어린이병원 진료시간 연장 검토 등이 포함됐다.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캠프 잭슨 국가주도 위탁개발, 철도 유휴부지의 공익적 무상사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하철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반환공여지 개발과 관련해 박 의원은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법제 개선을 당 차원의 의제로 다루고 있다고 밝히고, 1%대 요율의 장기임대제도 신설 논의 상황도 공유했다. 예산 집행 문제도 거론됐다. 박 의원은 시비 미반영으로 지연되고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언급하며, 확보된 국비가 매칭 부족으로 집행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과 녹양동~광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