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왕영관 의장님을 비롯한 부의장과 의원님 여러분!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로 수고하시는 국군장병과 경찰관, 소방관 여러분!군민의공복으로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6백여 공직자 여러분!60년 만에 찾아왔던 흑룡의 해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부푼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한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과 국군장병, 경찰관, 소방관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각 가정마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고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해에는 유난히도 고통스러웠던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고 8월에는 세번의 태풍까지 몰아치면서, FTA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가들에게 피해를 안겨주기도 �
존경하는 43만 의정부시민 여러분!희망찬 2013년 계사년(癸巳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에도 시민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희망과 기쁨이 넘쳐나길 바라며,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 뜻대로 모두 이루는 축복의 한해가 되 시길 기원 드립니다.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의정부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시민모두의 희망처럼 안정과 화합 속에 의정부시가 더욱 더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여러분과 함께 간절히 소망합니다.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국내외적으로 수많은 일들이 많은 한해였습니다.국제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이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함으로써 양국의 갈등 심화되었고, 북한의 김정은이 당·군·정을 모두 장악해 세계 유일무이한 3대 권력세습을 마무리 �
존경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그리고 경기북부지역 주민 여러분, 의정부 갑 국회의원 문희상입니다.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그러나 걱정이 많습니다. 올해의 국내외 경제가 많이 어려울 것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계사년은 뱀의 해입니다. 예부터 뱀은 지혜를 상징했습니다. 농경사회에서는 풍요와 다산의 상징이기도 합니다.따라서 뱀의 지혜로 올해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따뜻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지난 한해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5선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초선의 마음가짐으로 지역발전과 나라발전에 크게 힘쓰라는 의정부시민 여러분의 명령을 가슴 깊이 새겨, 열과 성을 다해 전력투구해 나갈 것입니다.지난 연말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의 마음이 치유되지 않은 �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 정부가 세대간·지역간·이념간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 대통합의 시대를 열기 바랍니다.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해 국민 삶이 지난해보다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2013년은 정전 60주년입니다. 분단의 상징 DMZ가 세계 평화의 공간이 되고 남북화해협력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자치와 분권은 대한민국 개혁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현재의 2할 자치를 4할 자치 수준으로 끌어올려 도민 맞춤행정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경기도 행정은 더 깨끗해져야 합니다. '부패즉사, 청렴영생'의 각오로 경기도가 앞장서서 깨끗한 선진 강국 대한민국의 길을 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무한돌봄으로 어려운 분들을 섬기겠습니다. 복지와 보육, 교육을 통합한 행정, 부르시면 어디든 달려가는 119 행정으로 아�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의 2013년, 계사(癸巳)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2년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2011년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침제 등 여러 가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우리시는 지난해 시민중심 행복도시 건설을 위하여 많은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시립중앙도서관 개관, 영중·신북체육문화센터 준공,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착공, 한탄강 홍수터 개발 및 주변지역 정비사업 추진, 수동천 등 4대 하천의 개선복구사업 완료, 상수도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등 대규모 역점사업들을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또한 우리시에서는 처음으로 국제�
새 시대를 여는 풍요와 번영의 계사년(癸巳年)을 기원합니다.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국회의원 홍문종 인사드립니다.2013년 한 해를 희망으로 가득 채울 새로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뜻하시는 모든 바람이 성취되는 축복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밝아오는 새해는 계사년 뱀의 해입니다.뱀은 그 외모와는 달리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동양에서는 가복의 신으로, 서양에서는 의술의 신으로 불렸습니다.이러한 기운을 받아 국운이 번영하고, 집집마다 복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지난 일 년, 돌이켜보면 다사다난 했습니다.계속되는 경제 위기 속에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못했고, 파렴치한 각종 사회적 범죄로 사회적 불안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계속되는 권력형 비리는 국민을 화나게 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절망만이 있지는 않았�
2013년 계사년(癸巳年) 신년사존경하는 20만 시민 여러분!그리고, 800여 공직자 여러분!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계사년(癸巳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우리시는 2020년까지 대도시로 발전하는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발전 전략과 끈기와 집념의 정신자세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지난해 우리는 20만 시민이 하나가 되어 힘들고 어려운 난관들을 극복하고 많은 시정성과를 거두었습니다.대학유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경동대학교 양주캠퍼스를 착공하였고, 자족도시의 기반을 다지는홍죽산업단지를 마무리하였습니다.은남산업단지 조성의 걸림돌이 되었던 임진강고시 개정을 위하여 환경부장관과 경기도지사와 함께 “신천 맑
존경하는 동두천 10만 시민여러분! 계사년(癸巳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모든 동두천 시민의 가정,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예로부터 뱀은 냉철한 지혜와 불사의 상징이었으며 다산과 풍요의 상징이었습니다.냉철하고 지혜로운 뱀의 해를 맞이하여 다양한시민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모두가 원하는 풍요로움을 수확하는 한해를 만들겠습니다.최근 미국과 유럽의 재정위기로 시작된 세계적인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국내외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으며 우리 동두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그러나 매년 그렇듯이 우리 동두천은 시 개청 이래 단 한 번도 시련 없는 해가 없었습니다.그렇기에 우리는 좌절 보다는 도전을 선택 했고 모든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계사년은 이러한 우리의 노력과 도전정신이 더욱 필요한 한 해가 될
의정부시 신 년 사존경하는 43만 시민여러분!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2013년 계사년(癸巳年), 희망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에는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고 뜻 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도 계속되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시정 운영에 많은 애로가 있었지만, 「희망도시 의정부」건설 그리고, 의정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시민여러분께 약속한 공약의 실천, 시장 취임 후 시정목표로 설정한 섬김, 소통, 복지, 창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이러한 애씀이 헛되지 않아 곳곳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청렴으뜸 의정부시」구현을 위해 매진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공직자 청렴도 전국 최우수 1등급 평가를 받았습니다.특히, 혁신교육
4개월여 장기파행으로 전국적인 망신살을 산바 있는 의정부시의회가 구태의연한 의정활동으로 또다시 시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지난 11월 20부터 시작된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의정부시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와 2013년도 예산안 및 그 밖의 민생현안 조례안 등을 다루는 상임위 활동을 펼쳤다.그러나 이번 정례회 기간동안 실시된 집행부에 대한 행감과 2013년도 예산안 및 그 밖의 안건을 심의한 상임위 활동에서 일부 시의원들이 그야말로 시의원으로서의 자질을 그대로 노출시켰다.흔히들 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를 지방의회의 꽃이라고 말한다.그 이유는 그들을 뽑아준 시민들을 대신해 집행부의 정책을 감시·감독하고 평가함은 물론 잘못된 행정을 파헤쳐 바로 잡을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기 때문이다.이처럼 행감 기간 동안은 시의원들에게 무소불위�